수입차2026. 09. 02

BMW 코리아, 프리즈 서울 2026 VIP 공식 셔틀 운영

THEIAUTO
김혜원기자
biwa0607@naver.com

7시리즈·i7 등 20대 투입...럭셔리 클래스 브랜드 경험 제공

AI가 이렇게 요약했어요

Article Main Banner
BMW 코리아, 프리즈 서울 2026 VIP 대상 공식 셔틀 서비스를 운영한다(사진/BMW 코리아)

BMW 코리아가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에서 VIP 공식 셔틀 서비스를 운영한다. BMW 코리아는 9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즈 서울 2026에 BMW 럭셔리 클래스 차량 20대를 투입한다고 밝혔다.

관람객의 예술적 경험이 행사장 안에 머무르지 않고 이동 과정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공식 셔틀 서비스를 마련했다(사진/BMW 코리아)

BMW 코리아는 2022년 프리즈 서울 첫 개최부터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왔다. 올해도 관람객의 예술적 경험이 행사장 안에 머무르지 않고 이동 과정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공식 셔틀 서비스를 마련했다. 프리즈 서울 VIP 멤버는 지정된 주요 장소와 코엑스 행사장 사이를 오갈 때 BMW 7시리즈와 순수전기 플래그십 세단 i7 등으로 구성된 셔틀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VIP 셔틀로 제공되는 BMW 7시리즈와 BMW i7은 넓고 안락한 실내 공간, 정교하게 조율된 승차감, 직관적인 디지털 편의 기능을 갖춘 모델이다. 특히 BMW i7은 순수전기 플래그십 세단 특유의 정숙성과 부드러운 주행 감각을 바탕으로 여유롭고 품격 있는 이동 경험을 제공한다.

BMW 럭셔리 클래스의 다양한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사진/BMW 코리아)

프리즈 서울 행사장에서는 BMW 럭셔리 클래스의 다양한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프리즈 서울 2026 방문객은 현장에서 시승을 신청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각 모델의 주행 감각과 혁신적인 편의 기능을 경험할 수 있다.

BMW 코리아는 올해 프리즈 서울에서 한국 실험미술의 선구자인 이강소 작가와 협업한 몰입형 전시도 선보인다. 회화와 영상, 드로잉, 모빌리티가 유기적으로 어우러지는 전시를 통해 BMW 엑설런스 라운지 전체를 하나의 예술 공간으로 구현한다.

전시 공간에는 BMW M 전용 초고성능 SAV ‘BMW XM 레이블’이 조형적 요소로 배치된다 (사진/ BMW 코리아)

전시 공간에는 BMW M 전용 초고성능 SAV ‘BMW XM 레이블’이 조형적 요소로 배치된다. BMW 코리아는 작품과 차량, 관람객이 교감하는 공간을 조성해 예술과 모빌리티가 만나는 브랜드 경험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Gallery

Gallery Preview
+3 PHOTOS
Comments (0)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입니다

카카오톡으로 3초 만에 로그인하고 기사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Related Articles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