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이하 벤츠코리아)가 빠른 충전 성능, 한층 지능화된 디지털 경험을 갖춘 디 올-뉴 일렉트릭 메르세데스-벤츠 CLA(The all-new electric Mercedes-Benz CLA)의 국내 사전 계약을 오늘(1일)부터 실시한다.
디 올-뉴 메르세데스-벤츠 CLA(The all-new Mercedes-Benz CLA, 이하 디 올-뉴 CLA)는 벤츠의 차세대 모듈형 아키텍처 MMA(Mercedes-Benz Modular Architecture)를 최초로 적용한 모델이다. 메르세데스-벤츠의 혁신 역량을 보여주는 새로운 모듈형 아키텍처 MMA는 순수전기 구동 방식은 물론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내연기관 구동 방식 모델도 제공한다.

디 올-뉴 CLA에는 새로운 차량 운영체제 MB.OS 기반의 최신 MBUX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MBUX 슈퍼스크린을 적용했다. 여기에 CLA 특유의 스포티한 디자인과 한층 여유로워진 공간을 더해 전동화 효율과 디지털 경험, 디자인, 실용성 전반에서 상품성을 높였다. 여기에 커뮤니케이션과 콘텐츠 활용을 지원하는 셀피 및 비디오 카메라를 비롯해 탁 트인 개방감을 선사하는 파노라믹 루프, 실용적인 수납 공간을 제공하는 전면 트렁크(프렁크) 등 다양한 편의 사양을 더했다.
또한, 최신 주행 보조 시스템 MB.DRIVE 어시스트’는 일상 주행부터 주차까지 운전자의 부담을 줄여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이동을 지원한다.

국내에서는 전기차 모델인 CLA 200 electric과 CLA 250+ electric을 총 5가지 트림으로 선보이며, 오늘(1일)부터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 CLA 200 electric Essential, CLA 200 electric Advanced, CLA 200 electric AMG Line 론치 에디션 및 CLA 250+ electric, CLA 250+ electric AMG Line 론치 에디션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5,290만원부터 6,770만원까지이다(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5% 반영 기준). 고객 인도는 올해 4분기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차량 구매 고객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의 통합 충전 서비스 MB.CHARGE Public의 PLUS 요금제가 1년간 지원된다.
CLA 200 electric과 CLA 250+ electric은 각각 최고 출력 165kW(221마력)과 200kW(268마력)의 역동적인 성능을 발휘하며, 국제 표준 차량 시험 방식인 WLTP 기준 1회 충전 시 각각 최대 542km와 792km의 주행 가능 거리를 제공한다. 여기에 800볼트 급속 충전 시스템을 탑재해 CLA 200 electric은 최대 200kW, CLA 250+ electric은 최대 320kW 급속 충전을 지원하며, 배터리 잔량 10%에서 80%까지 각각 약 20분과 22분 만에 충전할 수 있다.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한 내연기관 모델은 CLA 220, CLA 220 AMG Line 론치 에디션 등 2개 트림으로 구성되며, 9월 중 판매를 시작한다. 가격은 각각 5,990만원과 6,290만원이다(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5% 반영 기준). CLA 220은 최고 출력 140kW(188마력)의 엔진에 최대 22kW(30마력)의 전기모터가 결합되며, 디 올-뉴 CLA의 첨단 디지털 및 안전·편의 사양을 기본으로 풍부하게 갖췄다.
한편, 디 올-뉴 일렉트릭 CLA의 사전 계약은 전국 65개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전시장 및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내 사전 예약 페이지에서 진행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