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과 호주관광청의 지원으로 제작된 채널S 디지털 오리지널 ‘티키타카로드 in 시드니’가 뉴사우스웨일즈주의 다채로운 여행지를 소개한다.
‘티키타카로드 in 시드니’는 지난 8월 6일 채널S를 통해 첫 방송됐으며,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총 4부작으로 방영된다. 프로그램은 시드니를 비롯해 블루마운틴, 센트럴 코스트 등 뉴사우스웨일즈주의 대표 여행지를 담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여행 유튜버 채코제·캡틴따거, 나강·연국, 꽃언니·조갬이 출연한다. 이들은 2인 1조로 뉴사우스웨일즈를 여행하며 도시와 자연, 미식, 액티비티를 직접 경험한다.
여정은 호주의 대표 항구도시 시드니에서 시작된다. 이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블루마운틴과 해안 휴양지 센트럴 코스트를 둘러보고, 빛과 음악, 미식이 어우러진 연례 축제 비비드 시드니를 함께 즐기며 마무리된다.

뉴사우스웨일즈는 도시와 자연이 공존하는 호주의 대표 여행지다. 시드니의 도시적 매력부터 해안, 국립공원, 와인 산지, 개성 있는 소도시까지 다양한 여행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
블루마운틴 편에서는 나강과 연국이 웅장한 자연을 찾아 나선다. 첫 목적지는 블루마운틴의 대표 명소 시닉월드다.
이들은 시닉월드에서 시닉 레일웨이와 스카이웨이를 타고 협곡과 울창한 숲이 펼쳐지는 절경을 감상한다. 이어 ‘산 위의 보석’으로 불리는 마을 로라를 거닐며 개성 있는 상점과 감성적인 거리를 둘러본다.
식사는 보워리 카툼바에서 이어진다. 감각적인 음식과 함께 블루마운틴 여행의 여유를 더한다.
하루의 마무리는 아쿠아 이그니스 사우나다. 독특한 인테리어와 빛, 음악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며 힐링 여행의 분위기를 전한다.
센트럴 코스트 편에서는 꽃언니와 조갬이 시드니 북쪽 약 1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한 해안 지역을 찾는다. 아름다운 해변 풍경과 이 지역만의 특별한 체험을 중심으로 여행이 전개된다.

먼저 오스트레일리안 렙타일 파크에서는 코알라와 캥거루, 다양한 파충류 등 호주를 대표하는 야생동물을 가까이에서 만난다.
이어 해변 마을 테리걸에서는 테리걸 파빌리온을 찾아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며 현지 음식을 즐긴다. 바다를 배경으로 한 미식 경험은 센트럴 코스트 여행의 여유로운 매력을 보여준다.
뉴사우스웨일즈주 유일의 진주 양식장인 브로큰 베이 펄 팜도 소개된다. 이곳에서는 양식장을 둘러보며 진주 체험을 하고, 신선한 굴도 맛볼 수 있다.
여행은 센트럴 코스트를 대표하는 럭셔리 숙소 벨스 앳 킬케어에서 마무리된다.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머무는 모습은 뉴사우스웨일즈가 제안하는 슬로우 트래블의 매력을 전한다.
‘티키타카로드 in 시드니’ 다음 방송은 8월 13일 오후 8시 채널S에서 방영된다. 방송보다 앞서 다음 에피소드를 보고 싶은 시청자는 채널S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여행]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 11월 괌 최초 비치클럽 개장](https://theiauto.gcdn.ntruss.com/bannerImage/1785777069236_6eacff82-9134-41c0-9a8f-524be85182e9.webp)
![[도서] 도서출판 은누리, 전자책 이태백의 풍류 최치원의 기상 출간](https://theiauto.gcdn.ntruss.com/bannerImage/1785513508875_3fdd4117-de41-410c-b5f2-11ce1686b625.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