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2026. 08. 07

벤틀리, 광주 신세계백화점서 호남지역 최초 브랜드 팝업 오픈

THEIAUTO
한창희편집장
heemami@hanmail.net

플라잉스퍼·컨티넨탈 GTC 전시, 차량 시승 및 커미셔닝 프로그램 운영

AI가 이렇게 요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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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광주 신세계백화점서 호남지역 최초 브랜드 팝업 오픈(사진/벤틀리모터스코리아)

벤틀리모터스코리아의 국내 공식 파트너사 벤틀리서울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위치한 광주 신세계백화점에서 호남지역 최초의 브랜드 팝업을 오픈한다. 이번 팝업은 광주 및 호남 지역 고객들이 벤틀리의 대표 모델을 직접 만나보고, 브랜드만의 장인정신과 럭셔리 감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팝업 현장에서는 럭셔리 그랜드 투어링 세단 플라잉스퍼 아주르와 우아한 오픈톱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 컨티넨탈 GTC 아주르가 전시된다. 고객들은 벤틀리를 대표하는 두 모델을 가까이에서 살펴보며 각 차량에 담긴 디자인 철학과 장인정신, 그리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럭셔리 가치를 경험할 수 있다.

벤틀리, 광주 신세계백화점서 호남지역 최초 브랜드 팝업 오픈(사진/벤틀리모터스코리아)

고객들은 전시된 차량을 관람하는 것은 물론, 나만의 벤틀리를 제작해보는 커미셔닝 체험과 더불어 플라잉스퍼 아주르, 컨티넨탈 GT 아주르, 벤테이가 S 세 가지 벤틀리 차량을 시승해 볼 수 있다. 팝업 오픈 기간 동안 벤틀리 팝업을 방문한 고객에게는 벤틀리 굿즈가 증정되며, 행사 기간 중 차량을 계약한 고객에게는 연장보증 및 유지보수 서비스 추가 혜택과 함께 특별 기프트가 제공된다.

벤틀리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호남지역에서 처음 선보이는 브랜드 팝업으로, 광주 및 호남 지역 고객들이 벤틀리의 브랜드 가치와 장인정신을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의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며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팝업은 2026년 8월 7일(금)부터 9일(일)까지 광주 신세계백화점 본관 1층 브릿지홀에서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벤틀리서울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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