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어린이들의 창의적인 시선으로 미래 모빌리티의 모습을 표현하는 제3회 마이 드림 모빌리티 어린이 그림 공모전을 개최하고 8월 31일까지 공모작을 접수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어린이 그림 공모전은 어린이들이 미래에 타고 싶은 꿈의 모빌리티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의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이다. 혼다의 브랜드 슬로건 꿈의 힘 – 혼다가 당신을 움직이는 방법(The Power of Dreams – How we move you) 아래, 미래 세대가 꿈꾸는 세상 속 모빌리티의 즐거움과 이동의 자유가 확장되는 기쁨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기존 자동차에 한정되었던 주제를 올해부터 미래 모빌리티로 확장했으며, 6세부터 12세까지의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작품 접수는 8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이후 심사를 통해 선정된 20개의 작품은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the go)에서 9월 4일부터 9월 27일까지 전시된다. 현장 방문객 투표 결과(30%)와 전문가 심사 결과(70%)를 합산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한다.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아이디어상 3명, 인기작품상 3명으로 총 10명의 수상자에게 상장과 장학금 등을 수여할 예정이며, 시상식은 오는 10월 10일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