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렌터카 G car가 프리미엄 소형차 미니 쿠퍼를 새롭게 도입하며 카셰어링 차량 라인업을 확대했다. 그린카의 카셰어링 서비스 롯데렌터카 G car는 BMW그룹의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의 대표 모델인 미니 쿠퍼를 신규 입고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미니 쿠퍼는 나누크 화이트와 칠리 레드 두 가지 색상으로 운영된다. 차량은 G car 앱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미니 쿠퍼는 강릉역 KTX, 경주역 KTX, 김해공항, 롯데몰 김포공항, 롯데월드몰 등 주요 역사와 공항, 도심 복합시설에 위치한 5개 G car zone에서 이용 가능하다. 롯데렌터카 G car는 향후 이용 가능 지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미니 쿠퍼는 1959년 영국에서 탄생한 이후 독창적인 디자인과 운전의 재미로 꾸준히 사랑받아 온 프리미엄 소형차다. 이번 모델은 2014년 이후 10년 만에 선보인 4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미니 특유의 아이코닉한 외관을 유지하면서 실내는 대시보드 중앙의 원형 OLED 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현대적인 감각을 더했다.
롯데렌터카 G car는 이번 도입을 통해 미니 쿠퍼를 구매 전 경험해보고 싶었던 고객이나 여행지에서 색다른 차량을 이용하려는 고객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입고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8월 3일부터 한 달간 미니 쿠퍼를 대여한 고객은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미니 쿠퍼 5도어 4시간 대여 쿠폰 또는 G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인스타그램 인증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미니 쿠퍼 대여 인증 사진을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G car 앱과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롯데렌터카 G car는 최근 미니 쿠퍼를 비롯해 EV3, 제네시스 G80, 디 올 뉴 셀토스, 2026년식 쏘나타 등 다양한 신차를 선보이며 이용자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
롯데렌터카 관계자는 “미니 쿠퍼가 G car 라인업에 새롭게 합류한 만큼 많은 고객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수입차만의 색다른 드라이빙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이동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차량 라인업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