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렌탈(대표이사 사장 최진환)의 대한민국 No.1 렌터카 브랜드 롯데렌터카가 개인사업자 전용 장기렌터카 상품인 마이카플러스에 신규 혜택 2종을 추가했다.
이번 리뉴얼은 개인사업자의 두 가지 핵심 니즈에 집중했다. 사업규모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차량 교체 편의성과 체계적인 건강관리 지원이다.
첫 번째는 안심 차량 교체 혜택이다. 통상 48개월 계약을 하는데 고객이 계약기간 중 차종을 변경하여 재계약할 경우, 기존 차량 반납 위약금을 면제한다. 현대·기아 차종에 적용되며 계약 후 2년후부터 가능하다. 사업 매출 증감이나 규모 변화에 따라 차량 교체 수요가 발생하는 점을 반영해 사업 환경에 맞춰 부담 없이 차종을 조정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두 번째는 건강검진 할인 혜택이다. 종합검진 실시기관인 한국의학연구소(KMI)와 제휴해 마이카플러스 계약고객 본인과 지정 가족 1인에게 할인된 가격으로 건강검진을 제공한다. 대기업 임직원 수준의 검진 혜택을 받기 어려운 개인사업자에게 본인과 가족의 건강을 챙길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롯데렌터카는 지난해 11월 국내 최초 개인사업자 전용 장기렌터카 상품인 마이카플러스를 출시했다. △담보 완화 △개인사업자 전담 상담사 배치 △특화 정비 서비스 △추가 계약·신규 계약 시 1개월 대여료 면제 △잔여 주행거리 적립 후 재계약 할인 등 개인사업자가 가장 필요로 하는 다섯 가지 혜택을 담았다.
의사, 약사, 변호사, 프리랜서 같은 전문직 종사자와 서비스업·제조업 운영자 등 차량 관리를 위해 시간을 내기 어렵고 세무 처리 문제로 고민이 많은 개인사업자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다.
마이카플러스는 출시 7개월 만인 올해 5월 기준 누적 계약 건수가 1,300여 건을 돌파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마이카플러스 관련 더 자세한 내용 확인과 상담 신청은 롯데렌터카 홈페이지와 앱에서 할 수 있다.
롯데렌터카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은 개인사업자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요구사항을 면밀히 파악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혜택을 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개인사업자의 사업 운영을 지원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