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한창희 편집장]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의 모터컬처 브랜드 드라이브(DRIVE)가 지난 6월 27일 인천광역시 중구 항동 컨테이너 단지에서 자동차 문화 행사 드라이브 카밋 볼륨 2 인천(DRIVE CARMEET vol.2 INCHEON)을 개최했다. 자동차 마니아들의 슈퍼카는 물론 튜닝카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되면서 방문한 고객들을 즐겁게 했다.

이번 드라이브 카밋 행사에서는 행사는 당신의 욕망을 해방하라(Unleash Your Desire)를 콘셉트로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됐으며, 낮의 뜨거움과 밤의 시원함을 동시에 만날 수 있도록 하면서 젊은 감성을 만들어 냈다. 컨테이너 단지를 배경으로 다양한 브랜드의 슈퍼카와 개성 있는 튜닝 차량 등 200여 대가 전시되며, 자동차와 튜닝을 매개로 자유롭게 소통하는 모터컬처 경험을 제공했다.

드라이브 카밋이 진행되는 행사장은 한국타이어의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 SUV 전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 등 전략 상품 6종을 전시해 시선을 끌었다. 이와 함께 소닉모터스, 레드불, 컴인워시, 타운카 등의 팝업 이벤트는 물론 배기음 콘테스트와 튜닝카 콘테스트, DJ 파티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해 즐거움을 더해 주었다.

행사가 가까워지면서 뜨거운 날씨지만 항동 컨테이너 단지로 향하는 차량들의 배기사운드가 젊은 느낌을 전달해 왔다. 튜닝카들의 향연이라는 말이 더 어울릴 정도로 A존에서 F존까지 자리잡은 컨테이너 사이사이의 공간들은 차량들이 자리하면서 행사의 열기를 만나보도록 했다.

이 자리에 맥라렌, 벤츠 AMG, 페라리, BMW M5 등과 현대 아이오닉5를 비롯해 국내외 다양한 슈퍼카들이 눈길을 끌었으며, 자신의 개성을 앞세운 튜닝을 하면서 더욱 눈에 들어오게 만들었다. 특히, 참여한 튜닝카들은 퍼포먼스 튜닝은 물론 드레스업 튜닝까지 보여주면서 개성있는 자동차 튜닝은 한계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다. 또한,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한국타이어는 국내 대표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숲(SOOP)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해 숲의 소속 스트리머와 함께 행사 현장을 생중계했다.

행사인 카밋(Car-Meet)은 차량 애호가들이 자신의 자동차를 전시하고 교류하는 자동차 문화 행사다. 지난 4월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드라이브 카밋 볼륨 1(DRIVE CARMEET vol.1)의 호응에 힘입어 행사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 이를 통해 일부 마니아층 중심의 카밋 문화를 누구나 함께 즐기는 공식적인 축제로 발전시켜 새로운 자동차 문화의 표준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드라이브는 지난 2021년 선보인 마데인한국(MADE IN HANKOOK)을 리뉴얼한 한국타이어의 모터컬처 브랜드다. 올해는 4월 아트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5월부터 7월까지 진행 중인 뮤직 프로젝트, 이번 드라이브 카밋 볼륨 2 인천까지 모터컬처 기반의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며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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