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2026. 06. 05

마세라티 코리아, SBS 금토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 럭셔리 라인업 3종 지원

THEIAUTO
이찬영기자
theiauto@naver.com

장면 곳곳에 녹여낸 이탈리안 럭셔리 감성… 독보적인 아우라로 캐릭터 존재감 극대화

AI가 이렇게 요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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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Maserati)가 조선 악녀와 재벌 후계자의 타임슬립 로맨스를 배경으로 한 SBS 금토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 럭셔리카 3종을 지원한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9시 50분 SBS에서 방영되는 ‘멋진 신세계’는 조선 희대의 악녀 영혼이 깃들어 악독해진 무명 배우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사이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그린다. 독특한 세계관과 감각적인 연출에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남녀 주인공의 호흡으로 화제를 모으며 방영 8회 만에 최고 시청률 10.4%를 기록했다. 특히 공개된 첫 주에 SBS 역대 금토 드라마 최초로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 주간 순위 1위를 수성하며 화제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마세라티 코리아는 이번 작품에 오픈 에어링 감성과 강력한 퍼포먼스를 동시에 구현한 슈퍼 스포츠카 ‘MCPURA 첼로(Cielo)’를 비롯해 브랜드 대표 고성능 GT ‘그란투리스모(GranTurismo)’와 럭셔리 SUV ‘그레칼레(Grecale)’까지 총 3종을 지원한다. 현실과 판타지를 넘나드는 서사 전반에 마세라티만의 우아한 디자인과 독보적인 존재감을 더해 주요 장면마다 럭셔리한 무드를 극대화한다.

냉철한 카리스마를 지닌 재벌가 후계자 차세계의 차량으로 슈퍼 스포츠카 MCPURA 첼로와 정통 이탈리안 GT 그란투리스모 트로페오(Trofeo)가 등장해 캐릭터의 강렬한 아우라를 완성한다. 또한 차세계와 신서리의 제주 여행에 브랜드 대표 SUV 그레칼레가 함께해 여유롭고 감각적인 이탈리안 라이프스타일을 부각한다. 순수 전기 SUV 그레칼레 폴고레(Folgore)는 차세계의 맞선 상대 모태희의 차량으로 활약,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그란투리스모 모데나(Modena)는 차세계와 대립하는 야망과 권위의 아이콘 최문도가 운행하며 묵직한 카리스마와 품격 있는 존재감을 드러낸다.

가우랍 타파(Gaurav Thapa)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은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K-드라마 콘텐츠를 통해 마세라티가 지향하는 이탈리안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고자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특유의 감성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마세라티 코리아는 ‘마이 퍼스트 마세라티(My First Maserati)’ 캠페인을 통해 이탈리안 럭셔리 SUV 그레칼레에 5년 무상 보증(워런티), 3년 유지보수(메인터넌스) 혜택부터 고객 선호도가 높은 클라이밋 및 테크 어시스턴트 패키지 등을 포함하고도 1억 1,860만원이라는 경쟁력 있는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또한 더 많은 국내 고객에게 이탈리안 럭셔리를 알리고자 고성능 GT 모델인 그란투리스모의 공식 가격을 최대 2,100만원 인하하는 등 가격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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