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2026. 05. 29

BYD코리아, 전국 서비스센터 대상 안전의 달 캠페인 성료

THEIAUTO
김혜원기자
biwa0607@naver.com

배터리 대응·응급처치·보호구 점검 등 현장 중심 교육으로 서비스 안전 역량 강화

AI가 이렇게 요약했어요

Article Main Banner

BYD코리아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두 달간 전국 18개 BYD Auto 서비스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BYD 안전의 달’ 캠페인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실제 서비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 요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보다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시에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는 데에도 중점을 뒀다.

BYD코리아는 ‘안전이 최우선, 예방으로 완성’이라는 사후관리 슬로건 아래 안전 이론 교육과 실습 프로그램을 병행했다. 이를 통해 서비스센터별 현장 대응 체계와 운영 역량을 강화했다.

주요 교육 내용에는 침수 및 방전 상황 등 위험 배터리 처리 방법, 개인안전보호구 착용 방법, 이상 차량 및 배터리 식별과 조치, 소화기 및 소화포 사용 훈련 등이 포함됐다.

응급 상황에 대비한 응급처치 실습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이를 통해 서비스센터 직원들이 사고 발생 초기 단계에서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높였다.

서비스센터 내 안전 시설과 장비 점검도 병행됐다. BYD코리아는 필수 보호구 구비 상태와 현장 내 잠재 위험 요소를 확인하고, 각 거점별 개선 필요 사항에 대한 조언과 개선 요청 활동도 진행했다.

BYD코리아 관계자는 “서비스 현장의 안전 및 기술 전문성은 고객 신뢰를 구축하기 위한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캠페인 및 역량 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고객들이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BYD코리아는 올해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서비스 네트워크 확대와 운영 완성도 제고를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회사는 연내 전시장 35곳, 서비스센터 26곳 확보를 목표로 네트워크 확충을 이어간다. 이와 함께 테크 경진대회와 본사 기술진이 직접 참여하는 엔지니어링 투어 등 다양한 기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국 서비스센터 테크니션의 전문성과 정비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일 방침이다.

Comments (0)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입니다

카카오톡으로 3초 만에 로그인하고 기사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Related Articles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