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르쉐 공식 딜러 도이치 아우토가 이상원 작가와 함께 VIP 고객 대상 프라이빗 아트·라이프스타일 파티를 열었다. 도이치 아우토는 지난 2일 열정갤러리에서 VIP 고객을 초청해 프라이빗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대미술 작가 이상원의 개인전 VIP 프리뷰를 겸해 진행됐다. 행사는 ‘레스토피아 드라이버 라운지 - 쉼과 속도의 미학’을 주제로 기획됐다. 작가가 탐구해온 ‘휴식과 이상향(Rest+Utopia)’의 회화적 세계와 포르쉐 브랜드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결합해 예술과 라이프스타일이 어우러진 고객 경험을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장에서는 열정갤러리 큐레이션 아래 이상원 작가의 대표 연작 ‘RESTOPIA’ 신작 30점이 처음 공개됐다. 도이치 아우토와 이상원 작가가 협업한 특별 아트워크도 함께 선보였다. 이와 함께 재즈 밴드 공연과 식음료 프로그램, 네트워킹 세션도 마련돼 행사 구성의 완성도를 높였다.

배현석 도이치 아우토 대표는 “이번 행사는 자동차를 넘어 포르쉐와 함께하는 고객의 일상을 하나의 예술적 여정으로 확장하고자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취향과 철학을 공유할 수 있는 문화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열정갤러리 측은 “이상원 작가의 작품이 주는 정서적 안식과 포르쉐 브랜드 감성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관람객들에게 인상을 남겼다”고 전했다.
한편 도이치모터스 자회사인 도이치 아우토는 포르쉐 코리아 공식 딜러사로, 경기와 호남, 경남 등 주요 거점에서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포르쉐 최초의 제주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