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2026. 03. 24

[시승기]즐거움과 라이프를 즐기는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THEIAUTO
한창희편집장
heemami@hanmail.net

새로운 라이프를 만들어가는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모델, KIA THE ALL NEW SEL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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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아/기아 셀토스는 ​소형과 컴팩트 SUV 시장을 휩쓸고 있을 정도로 인기를 얻어 왔다

기아 셀토스는 출시 전부터 마니아들의 관심을 얻으면서 컴팩트 SUV 경쟁에서 강력한 라이벌의 탄생을 제시했고 아웃도어 라이프가 늘어나는 시간을 볼 때 유저들이 찾는 모델은 다양함을 갖고 있다. 특히, 최근 자동차 시장의 추세인 크지도 않고, 그렇다고 적지도 않은 사이즈의 모델들이 입맛을 다시게 하기 충분해 보인다. 새롭게 모습을 드러낸 기아 디 올 뉴 셀토스는 도시적인 세련미를 더한 디자인에 차급을 뛰어 넘는 성능과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갖추고 모습을 갖추었다.


소형과 컴팩트 SUV 시장을 휩쓸고 있을 정도로 인기를 얻어 온 기아 셀토스가 이제는 도전자에서 선도자로 나서고 있다. 특히, 기아가 SUV 시장에서 보여주었던 강인한 스타일에 세련미와 실용성까지 갖춰 또 다른 디자인의 흐름을 완성해 내며, 더욱 강하게 밀어 부치고 있다. 여기에 셀토스는 소형 SUV 시장에서 자신의 위치를 자리잡아 왔으며, 지난 2019년 1세대 모델 이후 6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모델이기도 하다.


사진=더아이오토/2세대 모델은 뛰어난 디자인과 실용적인 상품성, 신규 라인업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갖추었다​

출시됐던 1세대 모델이 국내 판매에 들어간 셀토스에 대한 견제는 예상외로 강했고, 경쟁 브랜드들은 새로운 모델들을 상반기에 시장에 쏟아내면서 시장 선점을 진행했다. 하지만 소비자들이 갖고 있는 셀토스에 대한 기대심리는 경쟁 브랜드의 공격적인 출시에도 국내에서 첫 모습을 드러냈던 셀토스는 변함없이 마니아층을 대상으로 시장에서 성공적인 자리를 잡아왔다.


2026년에 출시된 2세대 모델은 뛰어난 디자인과 실용적인 상품성, 신규 라인업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갖추고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모빌리티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모델로, 정통 SUV 스타일에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요소를 더해 강인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구현했다.


사진=더아이오토/디 올 뉴 셀토스는 새로운 라이프를 만들어가는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모델이다​

기아 셀토스는 스피디(Speedy)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헤라클래스의 아들인 켈토스(Celtos)이 합성어로, 그 동안 많은 이름으로 불리던 모델이 하나로 통일돼 최종적으로 선정된 이름인 만큼 오너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셀토스는 기존 카렌스가 구축하고 있던 소형 MPV 포지션을 대체하는 차종으로 제시돼 왔지만 전혀 다른 모습에 컨셉카의 기대치를 넘어섰다는 평가를 받아오기도 했다. 이번에 시승을 진행한 기아 디 올 뉴 셀토스는 새로운 라이프를 만들어가는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모델이기도 하다.


사진=기아/셀토스는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더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완성했다

STYLE/세련된 스타일과 강인한 인상으로 새로움을 만나다


셀토스는 기아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를 바탕으로 정통 SUV의 단단한 스타일에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더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완성했다. 차체 크기는 전장 40mm, 전폭 30mm, 휠베이스는 30mm가 늘어나 전장X전폭X전고mm각각 4,403X1,830X1,600(1,620), 휠베이스 2,690mm로 다부진 모습의 스타일을 통해 강한 인상을 전달해 준다.


사진=더아이오토/프런트는 강인하고 와이드한 이미지를 강조한 라디에이터 그릴이 램프를 갖추었다​

프런트는 강인하고 와이드한 이미지를 강조한 라디에이터 그릴이 램프와 일체화된 수직의 그릴 패턴과 조화를 이루며 역동적인 첫인상을 완성한다. 또한, 웅장한 그릴과 대비를 이루는 날렵한 디자인의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으로 누구든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기아 패밀리룩을 구현했으며, 독창적인 디자인의 주간주행등(DRL)을 반영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범퍼 하단은 안정적인 형상의 가니쉬를 적용한 와이드 스키드 플레이트로 강인한 모습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사진=더아이오토/개성있는 실루엣과 사선의 캐릭터 라인들이 다이내믹한 느낌을 더욱 극대화시키고 있다​

사이드는 견고한 이미지의 개성있는 실루엣과 사선의 캐릭터 라인들이 다이내믹한 느낌을 더욱 극대화시키고 차체 하단의 대담한 클래딩과 도어 사이드실이 진보적인 SUV 스타일을 연출한다. 리어는 와이드한 테일게이트에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램프를 통해 깔끔하고 안정적인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수평과 수직으로 이어지는 테일 램프는 차체의 견고함을 보여주는 동시에 모던한 분위기를 전달한다.


사진=더아이오토/대시보드와 에어벤트 등은 수평적인 디자인으로 적용돼 차급 이상의 넓고 쾌적한 공간감을 구현한다​

실내공간은 넓고 심플한 레이아웃을 바탕으로 세련되고 미래지향적인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높은 공간 활용도를 통해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아우르는 다재다능한 공간으로 연출했다. 또한, 차량 외관의 벨트라인에 맞춰 설계한 클러스터는 균형감 있고 깔끔한 느낌을 주며 대시보드와 에어벤트 등은 수평적인 디자인으로 적용돼 차급 이상의 넓고 쾌적한 공간감을 구현한다.


사진=더아이오토/12.3인치 클러스터, 5인치 공조, 12.3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매끄럽게 이어지는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이와 함께 12.3인치 클러스터, 5인치 공조, 12.3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매끄럽게 이어지는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실내 전면부 공간을 한층 더 넓어 보일 수 있게 했다. 여기에 컬럼 타입 전자식 변속 레버를 통해 콘솔 공간 활용성과 사용 직관성을 높였으며 윈드쉴드 타입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탑재로 시인성을 향상시켰으며, 컬럼 타입 전자식 변속레버 등으로 직관성과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기아는 셀토스 1열에 릴렉션 컴포트 시트를, 2열에는 최대 24도까지 자유롭게 조절 가능한 리클라이닝 시트를 장착해 편의성을 향상시켰으며, 바이브로 사운드 시트를 기아 최초로 장착해 탑승자에게 풍부한 미디어 이용 경험을 제공한다. 바이브로 사운드 시트는 운전석과 동승석에 적용됐으며, 미디어 사운드와 시트에 내장된 진동자를 연동해 차량 내 음원 재생시 시트 진동과 차량 내 스피커를 통해 고객에게 한층 더 입체적인 사운드 환경을 만들어 준다.


사진=더아이오토/셀토스의 앰비언트 라이트는 도어, 콘솔, 크래시패드에 간결한 선형으로 적용돼 있다​

셀토스의 앰비언트 라이트는 도어, 콘솔, 크래시패드에 간결한 선형으로 적용돼 섬세한 느낌을 주며 특히 크래시패드를 길게 가로지르는 은은한 간접 조명은 고급스럽고 아늑한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셀토스는 내부 도어와 콘솔에 스타맵 라이팅을 반영해 외장 디자인과 통일감을 주는 동시에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파노라마 선루프를 적용해 공간감을 확장시킴으로써 차량 실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또한, 셀토스는 536리터의 러기지 공간을 갖추고 러기지 공간에 상하 이동이 가능한 2단 러기지 보드를 더해 수납 편의성을 확보했으며 다양한 수납공간, 소품 걸이 등을 장착할 수 있는 기아 애드기어로 공간 활용성을 향상시켰다.


사진=더아이오토/전기차와 같은 시스템은 셀토스를 통해 기아의 흐름을 만들어내고 있다​

디자인 특화 트림인 셀토스 X-라인(X-Line)은 역동적이고 대담한 이미지를 한층 더 부각시켰다. 프런트는 좌우 하단에 포켓타입 가니쉬로 볼륨감을 극대화한 범퍼 디자인을 적용했고 스키드 플레이트를 통해 와이드한 차폭을 강조했다. 또한, 주간주행등 패턴과 결합된 라디에이터 그릴 패턴으로 핫 스탬핑으로 하이테크한 이미지를 연출했으며 후면 범퍼는 전면부와 일관된 디자인으로 통일감을 줬다.


이외에도 블랙하이그로시 클래딩, 다크메탈 색상의 도어 가니쉬 피스 및 루프 가니쉬, 전용 19인치 블랙 휠, 전용 앰블럼 등을 통해 차별화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X-라인 트림의 실내는 전용 스티어링 휠, 1열 메쉬 타입 헤드레이트, 전용 패턴 엠보 시트, 메탈 페달 및 도어 스커프, 블랙 색상의 헤드라이닝을 적용해 고급감을 높이고 한층 역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더아이오토/​드라이빙 능력으로 라이프 스타일의 멋을 만나다

DRIVING/드라이빙 능력으로 라이프 스타일의 멋을 만나다


시승 행사에 동원된 셀토스는 1.6 하이브리드와 1.6 터보 가솔린을 만나도록 하면서 재미있는 드라이빙을 만들었다. 기아 셀토스 1.6 하이브리드는 시스템 최고출력 141마력, 최대토크 27.0kgm의 성능을 보여주며, 복합연비는 19.5km/l을 보여준다. 1.6 터보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193마력, 최대토크 27.0kgm의 우수한 주행 성능을 갖췄으며 최대 복합연비는 12.5km/l로 우수한 성능을 갖도록 했다.


사진=더아이오토/기아 셀토스는 하이브리드 엔진(좌)과 가솔린 엔진(우)이 구비되어 있다​

먼저 만나본 모델은 1.6 터보 가솔린으로 스타트 버튼을 누르면 가솔린 특유의 조용함과 함께 가속페달의 응답에 빠르게 다가서는 터보 시스템의 느낌이 출발할 준비가 돼 있음을 알려온다. 기어를 D레인지에 놓고 가속페달을 밟으니 시승차는 멈칫거림도 없이 앞으로 나서기 위한 움직임을 펼치기 시작한다.


가솔린 엔진이 보여주는 가벼운 드라이빙 능력이 첫 출발부터 만족스러움으로 다가오면서 좋은 느낌을 준다. 시내 주행은 전방추돌방지 보조 등 다양한 안전장치가 개입을 하면서 안정적인 드라이빙을 이어가도록 했고, 앞쪽에 움직이는 사람이나 물체가 발생하면 주의경보를 운전자에게 보내며 적극적인 안전을 도우면서 여유롭다. 소형 SUV들이 가장 먼저 추구해 온 시티 드라이빙이라는 능력치를 더욱 높여 놓았다는 것이 어울릴 정도다.


사진=더아이오토/스피도미터 게이지가 빠르게 상승하면서 자신이 갖고 있는 능력을 천천히 보여준다​

가속페달을 깊숙하게 밟으니 터보 엔진을 심장으로 채택한 시승차는 가볍게 스피드를 올리기 시작한다. 좀더 가속을 진행하니 계기판의 rpm 게이지와 스피도미터 게이지가 빠르게 상승하면서 자신이 갖고 있는 능력을 천천히 보여준다. 특히, 빠른 가속을 하고 있음에도 적용된 트랜스미션은 동력성능을 부드럽게 이어가게 해 주었고, 새로운 서스펜션 시스템은 노면에서 오는 충격까지도 잡아주며 안정된 차체임을 제시해 준다.


주행을 진행하면서 스피도미터는 규정 속도를 넘어서고 있지만 주행보조장치에 속하는 차로유지와 차선이탈방지 보조 시스템이 시승 중 넘어서려고 하면 시승자에게 경고를 하면서 차선의 중앙을 찾아 차체를 유지해 줘 편안함을 전달해 온다. 여기에 핸들 하단에 위치한 주행 모드를 바꾸어 가면서 가속페달에 힘을 주면 부족하지 않은 힘을 갖춘 시승차가 좀 전과 다른 스포티함 성격으로 드라이빙을 이끌어 간다.


사진=더아이오토/​셀토스는 아웃도어 라이프의 성격이 아닌 스포츠 드라이빙의 성격을 더 강하게 전해온다

다시 고속주행에 들어서면 시승차인 셀토스는 아웃도어 라이프의 성격이 아닌 스포츠 드라이빙의 성격을 더 강하게 전해온다.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을 작동하면 고속도로 주행보조가 동시에 작동하면서 스포티하지만 더욱 적극적인 안전이 적용된 차량임을 알려 온다. 일반 도로에 들어서며 만난 불규칙한 노면에도 단단하게 다듬어진 서스펜션이 승차감을 유지하게 만들면서 만족스러운 성격의 차량임을 알려온다.


코너에 진입해도 성능에 대한 능력치는 떨어지지 않는다. 오르막 코너에서 스피드를 높이기 위해 가속페달에 힘을 주면 사륜구동 시스템이 작동하면서 자신의 숨겨왔던 다이내믹함을 펼쳐 보여준다. 그만큼 세련된 움직임을 보여준 시승차는 이전에 보여주었던 모습에서 벗어나 좀더 스포티한 모습으로 다가오게 됐다. 여기에 가솔린 모델이면서도 주행을 통해 보여주는 연비가 20km/l를 넘어서면서 하이브리드에 버금가는 모델임을 알려왔다.


사진=더아이오토/연비와 주행 편의성을 향상시켜주는 스마트 회생 제동 시스템 3.0을 탑재해 효율성을 향상시켰다​

이어 셀토스에는 처음으로 적용돼 성능까지도 만족하게 만드는 1.6 하이브리드 X모델을 시승했다. 연비와 주행 편의성을 향상시켜주는 스마트 회생 제동 시스템 3.0을 탑재해 효율성을 향상시켰다. 전방 교통 흐름과 다양한 내비게이션 정보를 활용해 주행상황에 따라 최적의 회생 제동량을 자동으로 설정해주며 정차상황까지 자동감속이 가능해 운전 중 브레이크 페달을 밟아야 하는 빈도를 줄였다. 하이브리드 계층형 예측 제어시스템은 목적지까지의 주행 경로와 도로상황을 예측해 배터리 충전량을 최적으로 제어하도록 했다.


스타트 버튼을 누르면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작동돼 계기판에 준비가 돼 있음을 알리는 표시만 들어올 뿐 조용함이 주변까지도 적막하게 만들 정도다. 전자식 변속기의 D버튼을 누르면 차체가 앞으로 나가기 위해 발끝으로 자신의 파워를 전달해 오면서 달릴 준비가 돼 있음을 알려 온다. 가속페달을 밟으면 기다렸다는 듯이 움직임이 시작되고 천천히 시승차의 성능을 알게 만든다.


사진=더아이오토/스피도미터를 빠르게 상승시키고 자신이 갖고 있는 능력을 발휘한다​

전용도로에 올라선 후 가속페달에 힘을 주면 가솔린 터보 엔진이 작동을 하면서 스피도미터를 빠르게 상승시키고 자신이 갖고 있는 능력을 발휘하기 시작한다. 특히,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조용하게 움직이던 시승차는 빠르게 스포티한 능력을 보여주기 시작했고, 가속페달에 힘을 좀더 전달하고 있음에도 고속 드라이빙에서도 안정된 주행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 온다. 시승차는 가솔린과 전기의 결합을 통해 좀더 색다른 주행감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가속페달을 좀더 깊게 밟아 보았다.


시승을 진행한 셀토스 하이브리드 모델에 실내 V2L(Vehicle to Load)을 적용해 전기차에서만 누릴 수 있었던 전동화 특화 기술을 경험해 볼 수 있게 했다. 이를 통해 실내 V2L은 220V 기준 최대출력 전력 3.52kW로 캠핑을 비롯한 야외활동에서 부담없이 전자기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스테이 모드는 정차시(P단) 엔진 공회전 없이 고전압 배터리를 통해 최대 1시간까지 여러 편의장치를 작동할 수 있는 휴식모드를 제공한다.


사진=더아이오토/셀토스에 첨단 안전 사양과 주행 보조 기능을 대거 장착해 고객의 편안하고 안전한 이동을 돕는다​

여기에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차로 유지 보조 2, 고속도로 주행 보조 2가 탑재돼 고속도로 및 자동차 전용 도로에서 주행 안전성 및 편의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후방 모니터, 서라운드 뷰 모니터, 전/측/후방 주차 거리 경고,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등으로 주차 및 하차 시 안전과 편의도 세심하게 챙겼다.


이와 함께 기아는 셀토스에 첨단 안전 사양과 주행 보조 기능을 대거 장착해 고객의 편안하고 안전한 이동을 돕는다. 이를 통해 좀더 여유로운 운전을 해도 된다는 듯이 시승자에게 속삭여 온다. 개성을 강한 차체 스타일과 고급스러운 실내와 넓은 트렁크 공간을 통한 실용성 등 모든 면을 강조하면서 시승자에게 만족도를 높여 주기에 충분해 보인다. 이를 통해 늘어나고 있는 차박과 아웃도어 라이프를 좀더 즐겁게 만들기 위한 조건을 갖춰 새로운 흐름을 만들기에 충분해 보인다.


사진=더아이오토/차박과 아웃도어 라이프를 좀더 즐겁게 만들기 위한 조건을 갖춰 새로운 흐름을 만들기에 충분해 보인다​

판매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중 트렌디 2,477만원, 프레스티지 2,840만원, 시그니처 3,101만원, X-라인은 3,217만원이다.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원, 시그니처 3,469만원, X-라인은 3,584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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