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NTENTS] JANUARY 2016
THEIAUTO CONTENTS
12 Letter of Chief Editor
푸조 2008 베스트셀링카로 본 수입차 시장의 급변
디젤 엔진 배기가스 파란에도 성장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푸조 2008 베스트셀링카로 본 수입차 시장의 급변
디젤 엔진 배기가스 파란에도 성장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16 NEW FACE CAR
제네시스EQ900 / 기아 신형 K5 하이브리드 / 포드 2016 뉴 쿠가 / 쌍용 유로6 코란도 투리스모 샤토 / 폭스바겐 코리아, 골프 GTI & GTD 익스트림 에디션
제네시스EQ900 / 기아 신형 K5 하이브리드 / 포드 2016 뉴 쿠가 / 쌍용 유로6 코란도 투리스모 샤토 / 폭스바겐 코리아, 골프 GTI & GTD 익스트림 에디션
20 NEWS & NEWS
국내외 자동차 관련 메이커의 생생한 정보
국내외 자동차 관련 메이커의 생생한 정보
24 HOT!! ISSUE
기아차 X-Car(엑스카) 2탄 미스틱 공개
이십세기폭스사 합작, 스포티지와 엑스맨의 콜라보레이션

기아차 X-Car(엑스카) 2탄 미스틱 공개
이십세기폭스사 합작, 스포티지와 엑스맨의 콜라보레이션

25 theiauto Special
CAR of the YEAR 2016, HYUNDAI AVANTE
올 시즌 신차 중 가장 핫 한 평가를 받은 준중형 세단
Epilogue / 신차 러시가 뜨거웠던 2015년, 올해의 차는?
Of the Year / 올해의 차 후보에 오른 TOP 10
Other Winner / SUV, 친환경, 디자인, 퍼포먼스 부분 모델
38 Driving Experience
진정한 드라이빙의 멋을 가르쳐 주는 세단
GENESIS EQ900 3.3T [제네시스 EQ900 3.3터보]
CAR of the YEAR 2016, HYUNDAI AVANTE
올 시즌 신차 중 가장 핫 한 평가를 받은 준중형 세단
Epilogue / 신차 러시가 뜨거웠던 2015년, 올해의 차는?
Of the Year / 올해의 차 후보에 오른 TOP 10
Other Winner / SUV, 친환경, 디자인, 퍼포먼스 부분 모델
38 Driving Experience
진정한 드라이빙의 멋을 가르쳐 주는 세단
GENESIS EQ900 3.3T [제네시스 EQ900 3.3터보]

42 Driving Experience
전천후 드라이빙을 위한 또 하나의 SUV
KIA SPORTAGE 2.0 e-VGT [기아 스포티지 2.0]
전천후 드라이빙을 위한 또 하나의 SUV
KIA SPORTAGE 2.0 e-VGT [기아 스포티지 2.0]
44 Driving Experience
부족함이 없는 공간활용을 갖춘 패밀리 미니밴
CITROEN C4 PICASSO 1.6 [시트로엥 C4 피카소]
부족함이 없는 공간활용을 갖춘 패밀리 미니밴
CITROEN C4 PICASSO 1.6 [시트로엥 C4 피카소]
46 Driving Experience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해치백의 정석을 지킨다
VW GOLF 2.0TDI [폭스바겐 골프 2.0 TDI]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해치백의 정석을 지킨다
VW GOLF 2.0TDI [폭스바겐 골프 2.0 TDI]
48 Driving Experience
경제적인 드라이빙을 펼치는 대형 세단의 능력자
BMW NEW 730Ld [BMW 뉴 730Ld]

경제적인 드라이빙을 펼치는 대형 세단의 능력자
BMW NEW 730Ld [BMW 뉴 730Ld]
52 Driving Experience
더 이상 미니라는 생각을 접어야 하는 모델
MINI NEW COOPERS CLUBMAN [미니 뉴 클럽맨]
더 이상 미니라는 생각을 접어야 하는 모델
MINI NEW COOPERS CLUBMAN [미니 뉴 클럽맨]
54 TURBO by LEXUS
시대를 넘어선 조용함으로 다가서는 럭셔리 세단
LEXUS ES 300h [렉서스 ES300h]
시대를 넘어선 조용함으로 다가서는 럭셔리 세단
LEXUS ES 300h [렉서스 ES300h]
56 Driving Experience
세단의 평범함을 뛰어 넘는 드라이빙을 전달하다
VOLVO S60 D4 CROSSCOUNTRY [볼보 S60 크로스컨트리]

세단의 평범함을 뛰어 넘는 드라이빙을 전달하다
VOLVO S60 D4 CROSSCOUNTRY [볼보 S60 크로스컨트리]

58 BENZ SUV EXPERIENCE
벤츠 SUV를 한번에 느낄 수 있었던 기회 가져
메르세데스 벤츠 SUV 익스피리언스...GLE와 GLC도 최초 공개
벤츠 SUV를 한번에 느낄 수 있었던 기회 가져
메르세데스 벤츠 SUV 익스피리언스...GLE와 GLC도 최초 공개
60 Hybrid of KIA
경제성 속에 숨겨 놓은 스포츠 드라이빙을 느껴다
KIA K5 Hybrid [기아 K5 하이브리드]

경제성 속에 숨겨 놓은 스포츠 드라이빙을 느껴다
KIA K5 Hybrid [기아 K5 하이브리드]

62 Motorsport News
자동차 부품업체, 그리고 팀들의 동향을 알아본다
자동차 부품업체, 그리고 팀들의 동향을 알아본다
66 MOTORSPORTS ISSUE
2015 KARA 모터스포츠인의 밤, 시즌 총 결산의 장
올해의 드라이버 팀 베르그마이스터, 올해의 팀 서한-퍼플모터스포트 수상
2015 KARA 모터스포츠인의 밤, 시즌 총 결산의 장
올해의 드라이버 팀 베르그마이스터, 올해의 팀 서한-퍼플모터스포트 수상
68 KSF AWARDS
KSF 2015 어워즈, 올해의 드라이버 한자리에 모여
KSF 넥스트 제너레이션 상 등 시즌 챔피언 시상식 진행

70 2015 MOTORSPORTS REVIEW
다양한 레이스의 즐거움을 전달해 준 2015 시즌을 돌아 본다.
2015 시즌 국내 모터스포츠 TOP 10
KSF 2015 어워즈, 올해의 드라이버 한자리에 모여
KSF 넥스트 제너레이션 상 등 시즌 챔피언 시상식 진행

70 2015 MOTORSPORTS REVIEW
다양한 레이스의 즐거움을 전달해 준 2015 시즌을 돌아 본다.
2015 시즌 국내 모터스포츠 TOP 10
76 F1 REPORT
F1 19라운드, 아부다비 그랑프리서 로즈버그 우승
메르세데스 F1팀, 올 시즌 경쟁 상대 없는 레이스를 펼치다

F1 19라운드, 아부다비 그랑프리서 로즈버그 우승
메르세데스 F1팀, 올 시즌 경쟁 상대 없는 레이스를 펼치다

80 WRC REPORT
2016 시즌 WRC, 중국이 추가된 14라운드로 운영
현대모터스포츠팀 종합 3위로 시즌 마감…2016 시즌 라이벌 체제
2016 시즌 WRC, 중국이 추가된 14라운드로 운영
현대모터스포츠팀 종합 3위로 시즌 마감…2016 시즌 라이벌 체제
[표지설명]
LUXURY SEDAN, GENESIS EQ900 3.3T
진정한 드라이빙의 멋을 가르쳐 주는 세단
EQ900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브랜드 제네시스를 출범한 이후 세간의 관심을 끌어 왔고, 그 첫차로 EQ900(이큐 나인헌드레드)이 모습을 드러냈다. 제네시스 브랜드가 추구하고 있는 브랜드 네임 중 가장 초대형 럭셔리 세단이기도 한 EQ900은 차후에 출시하게 될 G90, G80, G70에 대한 사전 평가이기에 메이커는 물론 유저들도 조금은 긴장을 하고 있는 듯 하다.
현대차는 지난 2004년 1세대 제네시스 차량 개발 시점부터 차량이 출시되는 2008년을 목표로 브랜드 런칭을 검토해 왔다. 1세대 제네시스 런칭에도 불구하고 금융 위기와 라인업 확충 등으로 브랜드 런칭을 진행하지 못했지만 2013년 출시된 2세대 제네시스를 통해 준비된 브랜드 런칭이 가능해졌다. 여기에 최근 글로벌 고급차 시장 성장 추세 등을 고려한 결과 올 상반기에 브랜드 런칭에 대해 확정했고, 지난 11월 글로벌 브랜드로 제네시스를 발표했다.
또한, 고급차 브랜드인 제네시스에 풀 라인업을 목표로 4개 차종을 개발하고 있으며, 2020년까지 중형 세단, 대형 SUV, 중형 SUV, 스포츠 쿠페 등 총 6개의 라인업을 구축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여기에 후륜에 기반을 둔 AWD 시스템과 샤시 안전 통합제어 기술이 적용된 중형 세단을 2017년 하반기에 출시, 고급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해 최근 고급 브랜드로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글로벌 수입차 시장과 경쟁을 펼친다는 전략이다.
이 중 시승을 하게 된 모델은 제네시스 EQ900 3.3 터보 모델로 고급스러운 스타일과 실내공간을 떠나 드라이빙 능력도 달라져 있음을 알도록 했다.
글/한창희 편집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