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NTENTS] MARCH 2014
THEIAUTO SECTION 1
16 NEW FACE CAR
Infiniti Q50 2.2d & 3.5 Hybrid
Honda all new Odyssey
Mercedes Benz the new E300 4MATIC
BMW Motorrad New R1200 GS & New R1200 RT
20 Letter of Chief Editor
자동차 트랜드,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 된다
22 NEWS & NEWS
국내외 자동차 관련 메이커의 생생한 정보
26 HOT!! CAR
1리터로 111.1km를 주행하는 꿈의 자동차가 시작된다
폭스바겐 1리터 차 XL1…디젤 하이브리드카
27 the iauto Special / 창간 3주년 기획 특집
3 years birthday of theiauto…!!!
More and more Progress automobile in theiauto
본지 3년 차, 신차들에 대한 기자들의 생각과 경쟁력은?
RIVAL!! 3주년에 진행된 각 차들의 라이벌은?
42 Driving Experience
변화 속 새로운 능력을 몸 속에 담은 럭셔리 세단
Infiniti the new Q50 2.2d [인피니티 Q50 2.2d]
46 Driving Experience
작지만 강한 드라이빙 능력을 갖춘 매력덩어리
AUDI A3 2.0 TDI Dynamic [아우디 A3 2.0TDI]
48 Driving Experience
드라이빙의 느낌을 더욱 재미있게 만드는
Mercedes Benz The New E 300 4MATIC [벤츠 E300 4매틱]
50 Driving Experience
도심 속 새로운 SUV의 매력을 전달한다
HONDA CR-V 4WD 2.4 [혼다 CR-V 4WD]
52 Driving Experience
고급스러운 스타일에 경제성으로 달리는 즐거움 전달
LEXUS E300 HYBRID [렉서스 E300 하이브리드]
54 Driving Experience Event
여유와 멋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시대의 미니밴
Honda all new Odyssey [혼다 올 뉴 오디세이]
54 BMW X5 for Play Driving
Driving / 드라이빙의 다양한 즐거움을 함께 하는 SAV
BMW X5 30d xDrive [BMW X5 30d X드라이브]
Travel / 봄을 알리는 바다의 내음이 실려오는 곳
BMW X5와 함께 떠난 삽교호
xdrive for BMW / BMW xDrive는 다이내믹 드라이빙의 절대강자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시스템으로 다양한 차종에 적용
THEIAUTO SECTION 2
64 Motorsport News
자동차 부품업체, 그리고 팀들의 동향을 알아본다
68 2014 Superrace Preview
국내외를 숨가쁘게 오가는 레이스를 펼친다
2014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S6000 클래스…많은 팀의 참가로 뜨거운 경쟁 예상
팀과 드라이버의 변화에 주목해야 할 시즌
72 2014 WRC REPORT-2ROUND
2014 WRC 2라운드 스웨덴 랠리서 폭스바겐팀 우승
라트벨라 우승으로 폭스바겐 모터스포츠 2연승 달려
74 Car Tuning Story5
자동차 튜닝의 시작은 이곳에서 이루어진다
WHEEL & TIRES TUNING [휠과 타이어 튜닝]
78 Automotive Week 2014
애프터마켓의 모든 것 보여 줄 오토모티브위크
더 튜닝쇼, 오토서비스, 오토캠핑, KMS 2014 동시 개최
[표지설명]
변화 속 새로운 능력 인피니티 Q50 2.2d
인피니티의 행보 속에 최근 몇 년은 바쁜 시간들이었을 것이다. 인피니티 브랜드 최고의 럭셔리 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Q45의 전통을 이어받아 Q라인업을 구축해 왔고, 2014년에 들어서면서 본격적으로 출시를 시작했다. 그 만큼 인피니티는 모든 모델 라인업을 이전에 비해 좀더 고급스러운 스타일로 변화를 진행하고, 다시 럭셔리 세단의 시대를 알리려는 노력으로 보여진다.
Q 라인업으로 출발하게 된 Q시리즈는 25년 전 북미국제오토쇼를 통해 처음으로 선보이면서 유럽의 전통적인 럭셔리 브랜드와 경쟁을 진행한 시리즈다. 특히, 인피니티는 1989년에 Q45를 선보이면서 고급스러움만을 중심으로 시장을 형성하고 있던 유럽 럭셔리 브랜드에 고성능 럭셔리카라는 세그먼트가 어떤 것인가를 보여주었다.
Q45가 출범한 지 23년이 되면서 인피니티는 혁신적인 변화를 추진했다. 브랜드 가치를 이끌어 온 Q45 모델의 정신을 이어받아 새로운 인피니티의 라인업에 Q 네이밍을 붙이게 됐다. 이를 통해 2014년부터 출시되는 세단, 쿠페, 컨버터블 라인업은 그 앞에 Q를, SUV와 크로스오버 모델은 QX가 붙게 된다. 이에 따라 G라인업은 Q60으로, M라인업은 Q70, EX는 QX50, JX는 QX60, FX는 QX 70, QX는 QX80로 자리잡게 된다.
특히, Q시리즈가 탄생하면서 인피니티는 세계 최고의 레이스라고 하는 F1 그랑프리에서 시즌 우승을 하고 있는 세바스찬 베텔이 퍼포먼스 디렉트로 참여하고 있다. Q라인업의 첫 번째 모델인 Q50은 물론 컴팩트 세단인 Q30의 개발에 직접 참여하고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퍼포먼스 성능을 극대화하고 있기도 하다. 이를 통해 새롭게 진행된 Q배지를 단 라인업의 첫 차로 럭셔리 스포츠 세단이 Q50이 자리잡게 됐다.
국내 출시된 Q50은 부드러운 라인을 통해 안정적이고 미려한 스타일과 함께 인피니티의 컨셉트들인 에센스, 에세라, 이머지 등의 디자인 DNA을 대거 투입하면서 유저들의 시선을 이끌었다. 그 만큼 Q50은 Q라인의 첫 모델로 유저들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한 다양한 시도들이 진행됐음을 알 수 있다.
글/한창희 편집장
사진/ 더아이오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