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피니티(대표 켄지 나이토)는 2013 서울모터쇼에서 자연 친화적 컨셉트 고성능 럭셔리 전기차 인피니티 LE 컨셉트를 아시아 최초로 공개했다.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와 전기차의 공기역학적 효율성을 결합한 LE 컨셉트는 인피니티의 첫 번째 제로 에미션 럭셔리 세단으로, 소형 리튬 이온 배터리, 인텔리전트 파크 어시스트 및 어라운드 뷰 모니터 등 인피니티의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모델이다. 특히, 플러그 또는 케이블 없이 간편하게 충전이 가능한 무선 충전 시스템이 특징이며, 2014년 글로벌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피니티는 LE 컨셉트 외에도 올 뉴 인피니티 M 디젤을 비롯해, G25, EX37, FX30d, JX35, QX56 등을 전시하며, 인피니티 고유의 모던 럭셔리 가치를 제시할 예정이며, 새로운 명명체계 하에 Q 배지를 달고 처음 선보인 모델은 2013년 1월 2013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Q50이다.
특히, 이번 모터쇼에서는 Q시리즈에 대한 인피니티의 브랜드 가치를 제시하기도 했다.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와 전기차의 공기역학적 효율성을 결합한 LE 컨셉트는 인피니티의 첫 번째 제로 에미션 럭셔리 세단으로, 소형 리튬 이온 배터리, 인텔리전트 파크 어시스트 및 어라운드 뷰 모니터 등 인피니티의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모델이다. 특히, 플러그 또는 케이블 없이 간편하게 충전이 가능한 무선 충전 시스템이 특징이며, 2014년 글로벌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피니티는 LE 컨셉트 외에도 올 뉴 인피니티 M 디젤을 비롯해, G25, EX37, FX30d, JX35, QX56 등을 전시하며, 인피니티 고유의 모던 럭셔리 가치를 제시할 예정이며, 새로운 명명체계 하에 Q 배지를 달고 처음 선보인 모델은 2013년 1월 2013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Q50이다.
특히, 이번 모터쇼에서는 Q시리즈에 대한 인피니티의 브랜드 가치를 제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