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늦겨울 자동차 동상을 예방할 수 있는 안전운행 노하우를 소개한다.
보쉬의 MF 칼슘-칼슘 배터리는 뛰어난 내구성을 갖췄으며, 한겨울에도 안정적인 시동능력을 발휘하는 것이 강점이다. 또한 배터리 수명을 최대화 하여 안정적인 성능을 구현한다.
1. 자동차 동상 예방을 위한 부동액 점검은 필수!
매년 겨울이면 냉각수로 인한 차량 점검을 위해 정비소를 찾는 이들이 많다. 갑작스러운 한파에는 엔진의 열을 식히는 역할을 하는 냉각수가 얼 수 있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기 위한 냉각수 내의 부동액 비중 점검이 필수적이다. 냉각수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할 시에는 라디에이터 및 관련 부품이 부식 및 손상될 수도 있어, 겨울철 차량 점검 시 1순위로 살펴보아야 한다.
특히 냉각수는 매해 교환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누수만 없다면 2~3년간 사용이 가능하다.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냉각수가 동파되지 않도록 미리 주의해야 한다.
2. 매서운 겨울 기온은 배터리 방전의 적! 내 차의 배터리를 사수하라!
겨울철 대표적인 자동차 긴급출동 신고의 원인은 배터리 기능 저하로 인한 시동불량 문제이다. 자동차 10년타기 시민운동연합에 따르면 기온이 영하 10℃ 이하로 내려가면 배터리 성능이 10~20% 정도 저하될 수 있다. 따라서 장시간 주차 시에는 배터리 방전을 막기 위해 야외보다 따뜻한 실내 및 지하 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겨울철에는 히터, 열선시트, 등화장치 등으로 인한 전기 사용량이 늘어남에 따라 배터리가 방전되기 쉽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운행 전 미리 배터리의 전압을 체크하고, 필요 시 점검 및 교체 하는 것이 좋다. 이때 제조시기가 오래된 배터리는 성능이 저하 되었을 확률이 높으므로, 반드시 교체할 배터리의 제조일자를 확인할 것을 추천한다.
3. 겨울용 타이어 장착으로 빙판길 안전 UP!
최근 2월에도 폭설이 잦아지면서 늦겨울 빙판길 교통사고가 우려되고 있다. 특히 겨울 내내 도로에 쌓인 눈을 녹이기 위한 제설제로 쓰인 염화칼슘은 아스팔트 부식을 촉진, 포트홀을 발생시킬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포트홀은 도로 가운데 움푹 패인 곳을 일컫는 것으로 겨울이면 각종 사고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포트홀 뿐 아니라 눈길, 빙판길 등 위험요소가 곳곳에 자리잡고 있는 겨울철에는 운행 전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상태를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 또한 가급적 겨울용 타이어를 장착하는 것이 좋다. 겨울용 타이어는 사계절용 타이어와 달리 저온에서도 수축되지 않고 노면에 밀착돼, 빙판길과 눈길에서의 접지력을 높여 제동 성능을 향상시켜준다.
(사진 제공: 한국로버트보쉬(주)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
보쉬의 MF 칼슘-칼슘 배터리는 뛰어난 내구성을 갖췄으며, 한겨울에도 안정적인 시동능력을 발휘하는 것이 강점이다. 또한 배터리 수명을 최대화 하여 안정적인 성능을 구현한다.
1. 자동차 동상 예방을 위한 부동액 점검은 필수!
매년 겨울이면 냉각수로 인한 차량 점검을 위해 정비소를 찾는 이들이 많다. 갑작스러운 한파에는 엔진의 열을 식히는 역할을 하는 냉각수가 얼 수 있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기 위한 냉각수 내의 부동액 비중 점검이 필수적이다. 냉각수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할 시에는 라디에이터 및 관련 부품이 부식 및 손상될 수도 있어, 겨울철 차량 점검 시 1순위로 살펴보아야 한다.
특히 냉각수는 매해 교환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누수만 없다면 2~3년간 사용이 가능하다.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냉각수가 동파되지 않도록 미리 주의해야 한다.
2. 매서운 겨울 기온은 배터리 방전의 적! 내 차의 배터리를 사수하라!
겨울철 대표적인 자동차 긴급출동 신고의 원인은 배터리 기능 저하로 인한 시동불량 문제이다. 자동차 10년타기 시민운동연합에 따르면 기온이 영하 10℃ 이하로 내려가면 배터리 성능이 10~20% 정도 저하될 수 있다. 따라서 장시간 주차 시에는 배터리 방전을 막기 위해 야외보다 따뜻한 실내 및 지하 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겨울철에는 히터, 열선시트, 등화장치 등으로 인한 전기 사용량이 늘어남에 따라 배터리가 방전되기 쉽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운행 전 미리 배터리의 전압을 체크하고, 필요 시 점검 및 교체 하는 것이 좋다. 이때 제조시기가 오래된 배터리는 성능이 저하 되었을 확률이 높으므로, 반드시 교체할 배터리의 제조일자를 확인할 것을 추천한다.
3. 겨울용 타이어 장착으로 빙판길 안전 UP!
최근 2월에도 폭설이 잦아지면서 늦겨울 빙판길 교통사고가 우려되고 있다. 특히 겨울 내내 도로에 쌓인 눈을 녹이기 위한 제설제로 쓰인 염화칼슘은 아스팔트 부식을 촉진, 포트홀을 발생시킬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포트홀은 도로 가운데 움푹 패인 곳을 일컫는 것으로 겨울이면 각종 사고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포트홀 뿐 아니라 눈길, 빙판길 등 위험요소가 곳곳에 자리잡고 있는 겨울철에는 운행 전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상태를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 또한 가급적 겨울용 타이어를 장착하는 것이 좋다. 겨울용 타이어는 사계절용 타이어와 달리 저온에서도 수축되지 않고 노면에 밀착돼, 빙판길과 눈길에서의 접지력을 높여 제동 성능을 향상시켜준다.
(사진 제공: 한국로버트보쉬(주)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