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비건 스킨케어의 떠오르는 스타 ‘탈리다쿰(Talitha Koum)’이 서울 남산의 럭셔리 호텔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과 손잡고 지속 가능성, 웰빙, 세련된 럭셔리 컨셉의 여름 한정 콜라보레이션을 공개했다. ‘더 그린 리프 오브 서머(The Green Leaves of Summer)’라는 제목의 이 캠페인은 단순히 일상에서 벗어난 휴가의 개념을 넘어 환경에 대한 책임과 지속 가능한 가치에 공감하는 고객에게 의미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기 기획된 기간 한정 콜라보레이션이다.
2025년 7월 1일부터 10월 12일까지 진행되는 이 캠페인은 탈리다쿰의 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친환경 원단으로 제작된 한정판 그린 리유저블백이 제공되는 호텔 숙박 패키지로 구성된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김모란 마케팅 파트장은 “의식 있는 삶을 추구하며 웰니스를 추구하는 고객들이 점점 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지속 가능성이라는 양사의 공통된 가치를 잘 보여주는 협업이다”고 덧붙였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김모란 마케팅 파트장은 “의식 있는 삶을 추구하며 웰니스를 추구하는 고객들이 점점 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지속 가능성이라는 양사의 공통된 가치를 잘 보여주는 협업이다”고 덧붙였다.
‘그린 리프 오브 서머’ 패키지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1박 숙박
· 반얀트리 로고가 새겨진 한정판 그린 리유저블 패키지
·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 2인 이용권
·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 2인 조식
· 실내 수영장 및 피트니스 센터 이용
반얀트리 서울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