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소개2022. 10. 24

사빅, 40% 얇은 ELCRES HTV150A 필름을 선보인다

THEIAUTO
김혜원기자
biwa0607@naver.com

전기차를 위한 고온의 SIC 인버터 기술 지원…중량감소,설계 유연성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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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빅(SABIC)은 “2022 PCIM아시아 ”에서 초박막 유전체 필름인 ELCRES HTV150A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새로운 제품은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및 배터리 전기 자동차의 트랙션 인버터, 온보드 충전기 및 전기 압축기의 캐패시터에 사용될 수 있다. 새로운 3-미크론(μm) 필름은 사빅이 이전에 출시한 5-미크론(μm)필름보다 40% 얇은 필름으로 캐패시터의 에너지 밀도 향상을 통해 부피와 중량 감소 및 설계 유연성을 높일 수 있다. 

5-미크론(µm) ELCRES HTV150A처럼 초박막 필름인 이 제품은 최대 150°C의 고온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하고, 135°C 이상에서 기존 폴리프로필렌(PP) 필름에서 발견되는 중요한 성능 격차를 해결한다. 이러한 높은 수준의 열 성능은 고객사들이 SiC 전력 모듈 사용을 높이며, 인버터의 효율성을 향상시킨다. 더 얇은 게이지 필름과 더 작은 패키지 크기로 중량 감소 및 전기차(xEV) 소비자들이 원하는 주행 거리 및 가속도 등의 성능 개선이 가능하다.

사빅은 “2022 PCIM아시아 컨퍼런스”의 패키징 및 세션에서 “인버터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차세대 고온 캐패시터 필름의 신뢰성 평가”를 주제로 발표 예정이다. 이번 발표는 사빅 중국의 테크놀로지 & 이노베이션 수석 연구원인 위안  가 10월 26일 오후 12시 20분 2F201 회의실에서 진행한다.

2022 PCIM 아시아 컨퍼런스는 10월 26일-27일 중국 상하이 충칭 기술센터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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