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형진과 이율이 앞쪽 경쟁자를 추월해 2, 3위로 포디움에 오르다
전남광주GT 레이스서 이정우와 정의철이 2, 3그리드로 결승 진출
슈퍼레이스 6라운드 출격....이창욱·황진우 우승 경쟁 주목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부터 에이핑크 축하공연까지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