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소개2019. 10. 14

스카니아코리아, 업계 최초 동력전달계통 무상보증기간 5년으로 연장

THEIAUTO
김혜원기자
biwa0607@naver.com

올 뉴 스카니아...카고트럭 전차종 대상 무상보증기간 2년 추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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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프리미엄 상용차 전문 메이커 스카니아의 한국법인 스카니아코리아그룹(대표 페르 륄례퀴스트)이 수입 트럭 업계 최초로 동력전달계통 무상보증기간을 3년에서 5년으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연장된 동력전달계통 무상보증기간은 10월1일부터 판매되는 ‘올 뉴 스카니아’ 카고트럭 전차종에 적용된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수입 대형 트럭의 동력전달계통 무상보증기간은 통상 3년이지만 스카니아코리아는 업계 최초로, 고객의 추가 비용 지급이나 유지보수 프로그램 구입 없이, 판매되는 카고트럭 전차종을 대상으로 5년 보증이라는 파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카니아코리아의 이번 동력전달계통 무상보증기간 연장 결정은 지난 해 새로 출시한 ‘올 뉴 스카니아’ 차량의 품질에 대한 자신감이 반영된 것이다.

페르 릴례퀴스트 스카니아코리아 대표는 “대형트럭의 경우 장시간 고중량 화물을 주로 운송하기에 수리나 고장으로 인한 운휴가 없도록 차량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동력전달계통 무상보증기간 연장을 통해 수리 비용 등 경제적 부담을 줄여 고객들이 운송 비즈니스에 더 집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스카니아코리아는 고객들이 차량을 경제적으로 유지관리 할 수 있도록 지난 2010년부터 케어포(Care4)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케어포 프로그램은 가입 고객에 한하여 정기점검을 통해 차량 결함을 사전에 방지해 수리 비용을 절감하고 차량 가동 시간을 크게 높일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이다. 점검 항목은 각종 오일류 및 필터류 교환, 섀시 윤활 뿐만 아니라 90여 가지 차량검사가 포함되어 있다.

스카니아코리아의5년/50만km(선도래 기준) 보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스카니아 영업지점이나 서비스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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