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GT(전남 그랜드 투어링)가 9월 28일~29일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이하 KIC)에서 진행됐다. 이번 경기는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이하 슈퍼레이스)와 함께 진행되면서 레이스의 다양한 맛을 느끼도록 했다. 펼쳐진 슈퍼바이크 40 예선에서 송규환(SRS)이 1위로 결선에 올랐다.
한편 함께 진행된 슈퍼레이스 ASA 6000 클래스 7라운드 예선에서는 김중군이 1분15초126의 기록으로 폴 포지션으로 결승전에서 진출하면서 우승을 위한 가장 유리한 입지에 서게 됐다. 그 뒤를 이어 정의철, 장현진, 마사타카 야나기다. 김재현, 이정우, 이데유지, 노동기, 서주원, 정연일 순으로 결승에 오르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