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2019. 05. 09

폭스바겐코리아, 오는 13일 2019년형 아테온 인도 개시 맞아 특별 프로모션 실시

THEIAUTO
김혜원기자
biwa0607@naver.com

아테온 오너의 총소유비용 절감을 위한 트리플 트러스트 프로그램…2019년형에도 지속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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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대표 슈테판 크랍)는 2019년형 아테온의 인도를 오는 5월 13일부터 개시하고, 인도 개시를 기념해 5월 한 달 간 현금, 할부 계약 모두에 대해 13%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폭스바겐의 플래그십 세단인 아테온은 지난해 12월 출시와 함께 중형 프리미엄 세단 시장의 인기 모델로 떠오른 바 있다. 이후 강화된 내부 인증 프로세스 등으로 인해 대기고객 대상 인도가 지연됐으나 최근 인증을 완료하면서 다시 정상 판매를 위한 채비를 마쳤다.


 
이에 폭스바겐코리아는 장기간 기다려준 고객들을 위해 아테온을 4천만 원 중반 대라는 매력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5월 스페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5월 한 달 간 2019년형 아테온을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 현금, 할부 계약 모두에 대해 13%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기존 아테온 고객을 대상으로 한 총 소유비용 절감 프로그램인 ‘트리플 트러스트 프로그램’이 그대로 지원된다. 트리플 트러스트 프로그램은 폭스바겐코리아가 아테온 고객에게 더욱 프리미엄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고객이 차를 구매한 이후에도 유지보수의 부담을 줄여 총 소유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하는 취지에서 기획된 보증/보상 혜택이다. 이 프로그램에는 파워트레인을 포함한 모든 보증 항목에 대해 5년 또는 15만km(선도래 기준)까지 무상보증을 제공하는 ‘범퍼-to-범퍼 5년 무상보증’이 포함된다. 이와 함께 폭스바겐코리아는 고객이 차를 실제 운행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항목에 대한 수리비를 보장해주는 ‘바디/파츠 프로텍션 프로그램‘ 또한 제공한다. ‘바디 프로텍션 프로그램’은 사고로 인해 차체의 판금/도색이 필요한 경우 최대 150만원의 수리비를 보상해주는 프로그램이며, ‘파츠 프로텍션 프로그램’은 평소 운행 시 파손 빈도가 잦은 전면유리, 사이드미러, 타이어 등에 대해서 최대 200만원의 수리비를 보상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이외에도 웰컴키트 및 블랙박스 무상 제공 등 매력적인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2019년형 아테온은 소비자의 니즈를 적극 반영한 편의사양이 업그레이드 되었다. 범퍼 아래에 발을 뻗는 동작만으로도 손쉽게 트렁크를 열 수 있는 ‘트렁크 이지 오픈’ 기능을 전 라인업에 추가되었으며, 최상위 라인업인 엘레강스 프레스티지 모델에는 차량의 주변 상황과 교통 상황을 360도로 볼 수 있는 ‘에어리어 뷰’를 추가해 편의성을 극대화 했다. 또한 엘레강스 프리미엄 휠 디자인이 18인치 Muscat 유광 실버 휠로 변경되어 모던하고 정제된 룩을 완성했다.


 
2019년형 아테온의 엘레강스 프레스티지가 5,718 만 8천원, 엘레강스 프리미엄이 5,225 만 4천원이다. (모두 부가세 포함/개소세 인하분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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