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쉘석유주식회사 (대표 강진원, 이하 한국쉘석유)는 글로벌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과 함께 부산 남구에 위치한 운산초등학교에 해당 지역 내 최초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옐로카펫을 설치했다.
옐로카펫은 횡단보도 진입부 바닥과 벽을 노란색으로 표시해 아동들이 안전한 곳에서 신호를 기다리도록 유도하고, 운전자들은 해당 구역에 있는 아이들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시설이다.

한국쉘석유는 이번 옐로카펫 설치 사업을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부산 남구와 3자 협약을 체결하고 부산 남구지역 내 최초로 운산초등학교에 옐로카펫을 조성했다. 설치 당일, 한국쉘석유 임직원들과 학교 관계자 및 지역 주민들은 옐로카펫에 미끄럼 방지 스티커를 추가로 부착하며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힘을 모았다.

한편, 운산초에서 지난 4일 진행된 교통안전교육은 쉘코리아의 후원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안전분야 전문기관인 한국생활안전연합이 진행하는 것으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전문교육이다. 작년 6개교에서 진행한 데 이어, 올해에는 서울, 경기, 대구, 부산 지역 내 초등학교 16개교 약 2,0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옐로카펫은 횡단보도 진입부 바닥과 벽을 노란색으로 표시해 아동들이 안전한 곳에서 신호를 기다리도록 유도하고, 운전자들은 해당 구역에 있는 아이들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시설이다.

한국쉘석유는 이번 옐로카펫 설치 사업을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부산 남구와 3자 협약을 체결하고 부산 남구지역 내 최초로 운산초등학교에 옐로카펫을 조성했다. 설치 당일, 한국쉘석유 임직원들과 학교 관계자 및 지역 주민들은 옐로카펫에 미끄럼 방지 스티커를 추가로 부착하며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힘을 모았다.

한편, 운산초에서 지난 4일 진행된 교통안전교육은 쉘코리아의 후원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안전분야 전문기관인 한국생활안전연합이 진행하는 것으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전문교육이다. 작년 6개교에서 진행한 데 이어, 올해에는 서울, 경기, 대구, 부산 지역 내 초등학교 16개교 약 2,0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