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2026. 10. 06

한성자동차, 양평 그란폰도 후원으로 고객 라이프스타일 접점 확대

THEIAUTO
김혜원기자
biwa0607@naver.com

클럽한성 전용 라운지 운영...1,500여 명 참가한 자전거 축제 지원

AI가 이렇게 요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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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자동차 2026 양평 그란폰도’ 후원 (왼쪽 다섯번째부터 전진선 양평군수, 김선교 국회의원, 박상필 한성자동차 부사장) (사진/한성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가 ‘2026 양평 그란폰도’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며 고객과의 라이프스타일 접점을 넓혔다.

한성자동차는 지난 5일 경기도 양평군 일대에서 열린 2026 양평 그란폰도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다양한 고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에서 모인 1,500여 명의 라이더가 참가했다.

양평 그란폰도는 양평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자전거 라이더들이 함께 달리는 수도권 대표 자전거 행사다. 올해 대회는 양평생활체육공원 축구장을 출발해 양평군과 여주시 일대를 달리는 마스터 코스와 챌린지 코스로 진행됐다.

마스터 코스는 70.94km, 챌린지 코스는 48.5km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개회식과 준비운동을 마친 뒤 양평과 여주 일대를 달렸으며, 완주 후에는 메달 수여와 특별공연, 시상 및 경품 이벤트 등을 즐겼다.

어린이 참가자를 위한 키즈바이크 챔피언십도 함께 열렸다. 이를 통해 라이더뿐 아니라 가족 단위 관람객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스포츠 축제의 성격을 더했다.

한성자동차는 이번 대회를 통해 자전거와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고객에게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통합 로열티 멤버십 ‘클럽한성’ 고객에게는 일반 참가자 모집에 앞서 우선 참가 신청 기회를 제공했다.

대회 현장에는 클럽한성 고객을 위한 전용 멤버십 라운지도 마련됐다. 고객들은 라이딩 전후 라운지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었으며, 한성자동차는 생수와 에너지 젤, 선스틱 등 라이딩에 필요한 물품을 제공했다.

행사장 주요 공간에는 한성자동차의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적용됐다. 출발·도착 지점과 행사장 곳곳에서 브랜드 노출이 이뤄졌으며, 메르세데스-벤츠 차량 전시도 함께 진행됐다.

한성자동차는 코스 운영 차량도 지원했다. 이를 통해 대회 운영을 돕는 동시에 참가자와 관람객이 스포츠 현장에서 브랜드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후원은 한성자동차가 추진하는 라이프스타일 중심 고객 경험 확대의 일환이다. 한성자동차는 차량 구매와 정비에 머무르지 않고, 고객의 취향과 관심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클럽한성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다.

현재 한성자동차는 골프와 사이클 등 스포츠 분야는 물론 문화·예술, 럭셔리 영역까지 고객 참여 프로그램을 넓히고 있다. 양평 그란폰도 후원 역시 이러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의 하나로 마련됐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이번 양평 그란폰도를 통해 고객들과 스포츠의 즐거움을 나누고 특별한 경험을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클럽한성을 중심으로 고객의 다양한 관심사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한성자동차만의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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