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가 지난 20일(금)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개최한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의 네 번째 ‘시그니처 콘서트 - 나단 이스트(Nathan East) 밴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의 대표적인 고객 초청 문화예술 프로그램인 ‘시그니처 콘서트’는 고객과 소통하고자 지난 2015년부터 ‘재즈’를 테마로 매년 다양한 재즈 아티스트의 공연을 기획해 선보여 왔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진행된 이번 시그니처 콘서트는 세계적인 재즈 그룹 포플레이(Fourplay)의 베이시스트 나단 이스트(Nathan East)가 이끄는 ‘나단 이스트 밴드’와 국내 아카펠라 그룹인 ‘스윗 소로우’의 열정적인 무대로 꾸며졌다.

2015년 5월에 열린 첫 콘서트를 시작으로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시그니처 콘서트에는 유명 드러머 빌리 킬슨, 기타리스트 잭 리, 국내 대표적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 나단 이스트 밴드, 보컬리스트 리사 오노, 기타리스트 리 릿나워 등이 초청돼 매년 다양한 재즈 뮤지션의 공연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은바 있다.
이번 콘서트는 홈페이지 응모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한 일반 고객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의 대표적인 고객 초청 문화예술 프로그램인 ‘시그니처 콘서트’는 고객과 소통하고자 지난 2015년부터 ‘재즈’를 테마로 매년 다양한 재즈 아티스트의 공연을 기획해 선보여 왔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진행된 이번 시그니처 콘서트는 세계적인 재즈 그룹 포플레이(Fourplay)의 베이시스트 나단 이스트(Nathan East)가 이끄는 ‘나단 이스트 밴드’와 국내 아카펠라 그룹인 ‘스윗 소로우’의 열정적인 무대로 꾸며졌다.

2015년 5월에 열린 첫 콘서트를 시작으로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시그니처 콘서트에는 유명 드러머 빌리 킬슨, 기타리스트 잭 리, 국내 대표적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 나단 이스트 밴드, 보컬리스트 리사 오노, 기타리스트 리 릿나워 등이 초청돼 매년 다양한 재즈 뮤지션의 공연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은바 있다.
이번 콘서트는 홈페이지 응모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한 일반 고객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