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차가 2018 CES에서 자율주행, 커넥티드, 친환경, 모빌리티 서비스 등 미래 혁신 기술 영역에서 고객 라이프 전반에 최적화된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시하는 미래 모빌리티 비전 Boundless For All(경계 없는 모빌리티의 혜택)과 미래 비전을 구체화한 4대 핵심 전략 Mobility-ACE를 최초 공개했다.
이와 함께 Beyond Autonomous Driving을 전시 콘셉트로 기아차의 혁신 기술 역량이 집약된 니로 EV 선행 콘셉트를 비롯해 첨단 모빌리티 신기술을 대거 선보였다. 여기에 기아차는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바탕으로 무한한 이동수단에 대한 접근성(Accessibility), 편의성(Convenience), 효율성(efficiency)의 가치를 선사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할 계획임을 밝혔다.

기아차는 CES 2018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비전에 이어 Mobility-ACE 4대 분야의 핵심 전략을 제시했으며, 여기에는 자율주행, 커넥티드, 친환경/전동화, 모빌리티 서비스 등 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2021년 스마트시티 내에서 운전자의 개입 없이 차량 스스로 주행이 가능한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차 개발을 완료하고 상용화를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에 있다.
특히, 기아차는 현재 일부 차종에 적용 중인 전방 충돌방지보조 기능을 2020년까지 모든 차종에 적용한다. 또한 차로중앙 주행 보조, 후측방 모니터, 주차 충돌방지 보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등 운전자는 물론 탑승자, 보행자 등 모든 고객들에게 안전과 편의를 제공하는 다양한 ADAS 선행 기술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커넥티드 분야에서 Be Boundless, Be Connected 비전의 구현을 위해 오픈 플랫폼 구축, 오픈 이노베이션 강화를 진행하게 된다.

기아차는 이동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친환경/전동화 분야에서의 시장 주도권 선점 차원에서 친환경차 라인업을 대폭 강화한다. 이를 통해 2025년까지 친환경차 라인업을 현재 6종에서 HEV 5종, PHEV 5종, EV 5종, FCEV 1종 등 총 16종으로 확대해 2025년 그룹사 기준 전기차 TOP3, 친환경차 TOP2에 오른다는 방침이다.
이번 CES에서 기아차는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1회 충전 주행거리 380km 이상의 니로 EV의 양산 모델을 새롭게 선보였다. 세계 최초로 공개된 니로 EV 선행 콘셉트는 외장 기능을 통합한 심리스 스타일의 외관과 주행 조작 요소를 최소화해 자율주행에 최적화된 단순하고 직관적인 인테리어를 갖춘 것이 특징으로, 사용자와 교감하는 자동차의 구현을 목표로 하는 기아차 미래 친환경차 디자인의 방향성이 담겨 있다.

니로 EV 선행 콘셉트에는 아마존과의 기술 협업을 통해 제작한 운전자 안면 인식 기술을 비롯해 능동 보행자 경고 시스템, 스마트 터치 스티어링 휠, 스마트 터치 에어벤트, 진동 우퍼시트, 독립 음장 제어 시스템 등 최첨단 신기술이 탑재돼 관람객들은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한 자리에서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Beyond Autonomous Driving을 전시 콘셉트로 기아차의 혁신 기술 역량이 집약된 니로 EV 선행 콘셉트를 비롯해 첨단 모빌리티 신기술을 대거 선보였다. 여기에 기아차는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바탕으로 무한한 이동수단에 대한 접근성(Accessibility), 편의성(Convenience), 효율성(efficiency)의 가치를 선사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할 계획임을 밝혔다.

기아차는 CES 2018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비전에 이어 Mobility-ACE 4대 분야의 핵심 전략을 제시했으며, 여기에는 자율주행, 커넥티드, 친환경/전동화, 모빌리티 서비스 등 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2021년 스마트시티 내에서 운전자의 개입 없이 차량 스스로 주행이 가능한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차 개발을 완료하고 상용화를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에 있다.
특히, 기아차는 현재 일부 차종에 적용 중인 전방 충돌방지보조 기능을 2020년까지 모든 차종에 적용한다. 또한 차로중앙 주행 보조, 후측방 모니터, 주차 충돌방지 보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등 운전자는 물론 탑승자, 보행자 등 모든 고객들에게 안전과 편의를 제공하는 다양한 ADAS 선행 기술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커넥티드 분야에서 Be Boundless, Be Connected 비전의 구현을 위해 오픈 플랫폼 구축, 오픈 이노베이션 강화를 진행하게 된다.

기아차는 이동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친환경/전동화 분야에서의 시장 주도권 선점 차원에서 친환경차 라인업을 대폭 강화한다. 이를 통해 2025년까지 친환경차 라인업을 현재 6종에서 HEV 5종, PHEV 5종, EV 5종, FCEV 1종 등 총 16종으로 확대해 2025년 그룹사 기준 전기차 TOP3, 친환경차 TOP2에 오른다는 방침이다.
이번 CES에서 기아차는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1회 충전 주행거리 380km 이상의 니로 EV의 양산 모델을 새롭게 선보였다. 세계 최초로 공개된 니로 EV 선행 콘셉트는 외장 기능을 통합한 심리스 스타일의 외관과 주행 조작 요소를 최소화해 자율주행에 최적화된 단순하고 직관적인 인테리어를 갖춘 것이 특징으로, 사용자와 교감하는 자동차의 구현을 목표로 하는 기아차 미래 친환경차 디자인의 방향성이 담겨 있다.

니로 EV 선행 콘셉트에는 아마존과의 기술 협업을 통해 제작한 운전자 안면 인식 기술을 비롯해 능동 보행자 경고 시스템, 스마트 터치 스티어링 휠, 스마트 터치 에어벤트, 진동 우퍼시트, 독립 음장 제어 시스템 등 최첨단 신기술이 탑재돼 관람객들은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한 자리에서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