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트로엥 C4 피카소가 좀더 세련된 스타일과 편의성을 갖춘 뉴 C4 그랜드 피카소와 뉴 C4 피카소로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한 모델은 기존 유선형 디자인과 매력적인 아치형 루프는 유지하고, 프런트 디자인을 새롭게 적용해 세련되고 날렵해진 모습을 제시하고 있다. 여기에 ADAS(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을 도입해 안전성을 더욱 높인 것이 특징이다.
시트로엥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 송승철)는 20일 프리미엄 디젤 MPV 모델 뉴 그랜드 C4 피카소(Grand C4 Picasso)와 크로스오버 모델 뉴 C4 피카소(C4 Picasso)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지난 2014년 첫 출시됐던 그랜드 C4 피카소는 유니크한 디자인, 압도적인 연비, 높은 공간 활용도 등을 고루 갖춘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유일한 디젤 7인승 MPV로 자리잡아왔다. 특히, 디젤 명가 시트로엥의 고효율 디젤 엔진을 탑재하고 특유의 개방감, 다양한 편의장치 등의 특장점을 기본으로 수입자동차 대표 패밀리카로 위치를 구축했다.

뉴 C4 그랜드 피카소와 뉴 C4 피카소의 전체적인 스타일은 부드러운 유선형으로 다듬어진 볼륨감을 갖추고 있으며, 유니크한 외모는 활기차고 현대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뉴 그랜드 C4 피카소(C4 피카소)의 차체 크기는 전장X전폭X전고mm가 각각 4,600(4,440)X1,825X1,645(1,625), 휠베이스 2,840(2,785)mm로 각각 7인승과 5인승으로 구비됐다.

프런트는 윈도우 아래 쪽부터 이어지는 아치형 루프는 커다란 앞 유리를 두드러지게 하고 넓은 시야를 제공해준다. 특히, 가장 큰 변화로 주목받고 있는 프런트 엔드 디자인은 기존 두 모델 간 차이를 두었던 프런트 디자인이 이번 모델에서는 동시에 적용했다.
또한, 상단 그릴의 면적을 확장하고 하단 부분은 안개등 부분과 그릴을 통합했으며, 양측 안개등 주변을 C자형 크롬 장식으로 마무리해 시원스러움과 고급성을 동시에 살렸다. 이와 함께 헤드램프 상단에서 길게 이어지는 슬림한 LED 주간등과 차체 바깥쪽으로 확장된 더블 쉐브론은 시트로엥만의 미래지향적인 스타일 아이덴티티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시트로엥 C4 피카소의 특징은 다재다능 MPV와 크로스오버 스타일로 운전자와 탑승객 모두가 즐겁고 편안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이번에 출시한 뉴 그랜드 C4 피카소 역시 PSA 그룹의 EMP2 플랫폼이 적용되어 넓고 편안한 실내 공간을 자랑한다.
실내공간에서 가장 큰 매력 포인트는 확 트인 시야를 자랑하는 파노라믹 윈드 스크린과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로 탁 트인 개방감은 물론 운전자에게는 넓은 시야로 운전의 편리함을 갖도록 한다. 또한, 젖힘 각도까지 조절이 가능한 2열의 3개 좌석들은 같은 너비의 독립적인 시트로 이루어져 있어 각각 개별적으로 조절이 가능해 여유로운 레그룸을 제공해 넉넉한 실내 공간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다양한 수납공간과 실내 곳곳에 위치한 추가 수납공간은 편의성과 실용성을 높이고 있다. 특히, 3열은 원터치 수납형 좌석으로 필요에 따라 시트를 수납공간으로 전환할 수 있으며, 시트 베리에이션에 따라 트렁크 공간은 645 리터에서 최대 1,843리터까지 늘어난다. 이 밖에도 2열에 구축된 접이식 테이블, 바닥에 마련된 추가 적재공간과, 3열 탑승자의 승하차를 고려한 뒷문 등은 패밀리카로의 배려를 볼 수 있다.

파워트레인으로 탑재된 1.6 BlueHDi엔진은 유로6 기준을 충족시키는 디젤 엔진으로 6단 자동변속기(EAT6)와 결합되면서 최고출력 120마력, 최대토크 30.6kgm의 힘을 갖추었다. 특히, 적용된 엔진은 일상생활에서 주로 사용하는 엔진 회전 구간(1,750rpm)에서 최대토크가 발생하도록 해 드라이빙 효율성을 높였다. 이런 능력에서도 복합연비(km/l)는 뉴 C4 그랜드 피카소와 뉴 C4 피카소가 각각 14.2와 14.4의 높은 효율성을 보여준다.

특히, PSA그룹의 BlueHDi엔진은 유로 6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SCR(선택적 환원 촉매 시스템)에 DPF(디젤 입자 필터) 기술을 조합해 질소산화물(NOx) 배출을 90%까지 현저히 줄여주며, 미세한 입자 제거율을 99.9%까지 높인 것도 특징적이다.
이와 함께 뉴 C4 그랜드 피카소와 뉴 C4 피카소에는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을 위해 ADAS(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 액티브 시티 브레이크 시스템, 블라인드 스팟 모니터링 시스템, 액티브 크로즈 컨트롤 시스템 등과 차선 이탈 방지 경고 시스템, 운전자 주의 경고 시스템 등이 옵션으로 추가된다.

이 밖에도 대시보드 중앙에 위치한 디지털 인터페이스에는 내비게이션, 오디오, 전화, 차량 세팅 등 차내의 모든 기능을 조작할 수 있는 7인치 멀티 터치 스크린과 12인치 LED 파노라믹 스크린이 설치되어 있어 보다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다. 12인치 LED 파노라믹 스크린은 기본적인 운행 정보와 내비게이션을 볼 수 있으며, 운전자의 개성에 맞게 계기반 형태를 3가지 테마로 변경할 수 있다.
국내 시장에는 뉴그랜드 C4 피카소 1.6 Feel모델과 뉴 C4 피카소 1.6 Feel 모델이 출시되며, 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각각 3,990 만원과 3,690 만원이다. 또한, 뉴 그랜드 C4 피카소 2.0 모델에 대해서도 한불모터스는 수주 내 국내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시트로엥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 송승철)는 20일 프리미엄 디젤 MPV 모델 뉴 그랜드 C4 피카소(Grand C4 Picasso)와 크로스오버 모델 뉴 C4 피카소(C4 Picasso)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지난 2014년 첫 출시됐던 그랜드 C4 피카소는 유니크한 디자인, 압도적인 연비, 높은 공간 활용도 등을 고루 갖춘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유일한 디젤 7인승 MPV로 자리잡아왔다. 특히, 디젤 명가 시트로엥의 고효율 디젤 엔진을 탑재하고 특유의 개방감, 다양한 편의장치 등의 특장점을 기본으로 수입자동차 대표 패밀리카로 위치를 구축했다.

뉴 C4 그랜드 피카소와 뉴 C4 피카소의 전체적인 스타일은 부드러운 유선형으로 다듬어진 볼륨감을 갖추고 있으며, 유니크한 외모는 활기차고 현대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뉴 그랜드 C4 피카소(C4 피카소)의 차체 크기는 전장X전폭X전고mm가 각각 4,600(4,440)X1,825X1,645(1,625), 휠베이스 2,840(2,785)mm로 각각 7인승과 5인승으로 구비됐다.

프런트는 윈도우 아래 쪽부터 이어지는 아치형 루프는 커다란 앞 유리를 두드러지게 하고 넓은 시야를 제공해준다. 특히, 가장 큰 변화로 주목받고 있는 프런트 엔드 디자인은 기존 두 모델 간 차이를 두었던 프런트 디자인이 이번 모델에서는 동시에 적용했다.
또한, 상단 그릴의 면적을 확장하고 하단 부분은 안개등 부분과 그릴을 통합했으며, 양측 안개등 주변을 C자형 크롬 장식으로 마무리해 시원스러움과 고급성을 동시에 살렸다. 이와 함께 헤드램프 상단에서 길게 이어지는 슬림한 LED 주간등과 차체 바깥쪽으로 확장된 더블 쉐브론은 시트로엥만의 미래지향적인 스타일 아이덴티티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시트로엥 C4 피카소의 특징은 다재다능 MPV와 크로스오버 스타일로 운전자와 탑승객 모두가 즐겁고 편안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이번에 출시한 뉴 그랜드 C4 피카소 역시 PSA 그룹의 EMP2 플랫폼이 적용되어 넓고 편안한 실내 공간을 자랑한다.
실내공간에서 가장 큰 매력 포인트는 확 트인 시야를 자랑하는 파노라믹 윈드 스크린과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로 탁 트인 개방감은 물론 운전자에게는 넓은 시야로 운전의 편리함을 갖도록 한다. 또한, 젖힘 각도까지 조절이 가능한 2열의 3개 좌석들은 같은 너비의 독립적인 시트로 이루어져 있어 각각 개별적으로 조절이 가능해 여유로운 레그룸을 제공해 넉넉한 실내 공간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다양한 수납공간과 실내 곳곳에 위치한 추가 수납공간은 편의성과 실용성을 높이고 있다. 특히, 3열은 원터치 수납형 좌석으로 필요에 따라 시트를 수납공간으로 전환할 수 있으며, 시트 베리에이션에 따라 트렁크 공간은 645 리터에서 최대 1,843리터까지 늘어난다. 이 밖에도 2열에 구축된 접이식 테이블, 바닥에 마련된 추가 적재공간과, 3열 탑승자의 승하차를 고려한 뒷문 등은 패밀리카로의 배려를 볼 수 있다.

파워트레인으로 탑재된 1.6 BlueHDi엔진은 유로6 기준을 충족시키는 디젤 엔진으로 6단 자동변속기(EAT6)와 결합되면서 최고출력 120마력, 최대토크 30.6kgm의 힘을 갖추었다. 특히, 적용된 엔진은 일상생활에서 주로 사용하는 엔진 회전 구간(1,750rpm)에서 최대토크가 발생하도록 해 드라이빙 효율성을 높였다. 이런 능력에서도 복합연비(km/l)는 뉴 C4 그랜드 피카소와 뉴 C4 피카소가 각각 14.2와 14.4의 높은 효율성을 보여준다.

특히, PSA그룹의 BlueHDi엔진은 유로 6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SCR(선택적 환원 촉매 시스템)에 DPF(디젤 입자 필터) 기술을 조합해 질소산화물(NOx) 배출을 90%까지 현저히 줄여주며, 미세한 입자 제거율을 99.9%까지 높인 것도 특징적이다.
이와 함께 뉴 C4 그랜드 피카소와 뉴 C4 피카소에는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을 위해 ADAS(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 액티브 시티 브레이크 시스템, 블라인드 스팟 모니터링 시스템, 액티브 크로즈 컨트롤 시스템 등과 차선 이탈 방지 경고 시스템, 운전자 주의 경고 시스템 등이 옵션으로 추가된다.

이 밖에도 대시보드 중앙에 위치한 디지털 인터페이스에는 내비게이션, 오디오, 전화, 차량 세팅 등 차내의 모든 기능을 조작할 수 있는 7인치 멀티 터치 스크린과 12인치 LED 파노라믹 스크린이 설치되어 있어 보다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다. 12인치 LED 파노라믹 스크린은 기본적인 운행 정보와 내비게이션을 볼 수 있으며, 운전자의 개성에 맞게 계기반 형태를 3가지 테마로 변경할 수 있다.
국내 시장에는 뉴그랜드 C4 피카소 1.6 Feel모델과 뉴 C4 피카소 1.6 Feel 모델이 출시되며, 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각각 3,990 만원과 3,690 만원이다. 또한, 뉴 그랜드 C4 피카소 2.0 모델에 대해서도 한불모터스는 수주 내 국내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