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차2016. 04. 04

쌍용차, 스마트케어 안심서비스 시행

THEIAUTO
김혜원기자
biwa0607@naver.com

과잉정비 등 불만 해소 및 투명성 제고를 통한 만족도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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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대표 최종식)가 과잉정비에 대한 고객 불만의 근본적 해결 및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스마트케어 안심서비스를 시행한다.

쌍용차는 자사의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발생하는 과잉정비에 대해 최대 200% 보상해 주는  Smart Care 안심서비스를 실시한다.

안심서비스를 통한 보상은 수리하지 않은 비용을 청구한 경우  비용을 중복 청구한 경우  사전 동의 없는 수리 수리하지 않아도 되는 부품의 임의 수리 등 각종 과잉 정비로 인해 피해를 입었을 경우 이루어진다(사고차 보험수리 제외).

위 내용에 해당되는 고객은 쌍용차 고객센터를 통해 신고할 수 있으며, 신고가 접수되면 정비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본사 담당자들의 검토 및 판정을 통해 과청구된 금액의 최대 200%까지 보상한다.

최근 출시한 티볼리 에어를 비롯한 티볼리 브랜드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올해 내수 시장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판매성장에 걸맞은 정비 역량 강화가 필수적이며, ‘안심서비스’ 역시 이러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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