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월 9일, 제2회 XTM 드라이빙 스쿨이 화성오토시티에서 개최됐다.
SH컴퍼니(감독 장순호)의 주최로 개최된 스쿨에는 국내 최고의 프로드라이버인 장순호 감독를 비롯해 정연일(팀106), 김중군(서한 퍼플모터스포트) 등의 소속 전문 드라이빙 강사들이 30여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슬라럼, 원선회, 레인체인지, 급제동, 긴급탈출 등 다양한 드라이빙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제2회 XTM 드라이빙 스쿨에서는 참가자 전원의 차량에 무전기를 배치해 무전을 통해 교육이 이루어져 다른 참가자들도 교육 과정을 무전으로 공유하며 더욱 효율적으로 많은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 후에는 전체 교육생들이 제2대 XTM 드라이빙 스쿨 짐카나 킹 타이틀을 놓고 여성 강사들과 짐카나 경합을 벌였고 조별 응원전을 통해 뜨거운 열기로 무더위를 날렸다.
특히, 제2회 XTM 드라이빙 스쿨에는 팀106, 서한 퍼플모터스포트 레이싱팀 레이싱 차량의 엔지니어인 알디테크의 박경준 대표가 직접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박 대표는 무더위와 휴가철 장거리 운행 등을 대비하여 간단한 차량 점검에 대한 이론 교육을 진행했고, 안전한 교육 참여 및 귀가길이 될 수 있도록 기본 차량 정비 및 타이어 점검, 공기압, 브레이크을 직접 체크하는 등 점검 서비스를 제공했다.

SH 컴퍼니 장순호 감독은 “XTM 드라이빙 스쿨은 국내 최고의 강사들이 다수 참여하고 있고 소수 정예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대규모 스쿨에 비해 교육 효과가 높고 참가자들이 강사들과 최대한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운영된다"며, "SH컴퍼니에는 외국기업, 한국을 방문하거나 거주하는 일반 외국인들도 참여해도 교육이 가능한 강사들이 포진해 있다는 점도 다양한 프로글램을 운영할 수 있는 특징"이라고 했다.
이런 장점을 통해 SH컴퍼니는 외국인들에게도 교육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향후 기업들이 외국인 직원이나 외국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비즈니스 툴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했다. 또한, 앞으로도 다양하고 세심한 커리큘럼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실제 운전에서도 즉시 효과를 느낄 수 있는 교육 과정을 지속적으로 추가하려고 기획하고 있다고 제시했다.

한편, SH컴퍼니 공인 스쿨 참가자는 드라이빙 스쿨 과정을 이수하면 발급받은 수료증으로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의 드라이버 라이선스 발급 신청도 가능하다.
제3회 드라이빙 스쿨 개최 일정과 장소는 추후 XTM사이트와 SH컴퍼니사이트를 통해 공지되며, 11월 마지막 주에는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안전 교육 외 상급자들도 참여할 수 있는 서킷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SH컴퍼니(감독 장순호)의 주최로 개최된 스쿨에는 국내 최고의 프로드라이버인 장순호 감독를 비롯해 정연일(팀106), 김중군(서한 퍼플모터스포트) 등의 소속 전문 드라이빙 강사들이 30여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슬라럼, 원선회, 레인체인지, 급제동, 긴급탈출 등 다양한 드라이빙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제2회 XTM 드라이빙 스쿨에서는 참가자 전원의 차량에 무전기를 배치해 무전을 통해 교육이 이루어져 다른 참가자들도 교육 과정을 무전으로 공유하며 더욱 효율적으로 많은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 후에는 전체 교육생들이 제2대 XTM 드라이빙 스쿨 짐카나 킹 타이틀을 놓고 여성 강사들과 짐카나 경합을 벌였고 조별 응원전을 통해 뜨거운 열기로 무더위를 날렸다.
특히, 제2회 XTM 드라이빙 스쿨에는 팀106, 서한 퍼플모터스포트 레이싱팀 레이싱 차량의 엔지니어인 알디테크의 박경준 대표가 직접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박 대표는 무더위와 휴가철 장거리 운행 등을 대비하여 간단한 차량 점검에 대한 이론 교육을 진행했고, 안전한 교육 참여 및 귀가길이 될 수 있도록 기본 차량 정비 및 타이어 점검, 공기압, 브레이크을 직접 체크하는 등 점검 서비스를 제공했다.

SH 컴퍼니 장순호 감독은 “XTM 드라이빙 스쿨은 국내 최고의 강사들이 다수 참여하고 있고 소수 정예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대규모 스쿨에 비해 교육 효과가 높고 참가자들이 강사들과 최대한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운영된다"며, "SH컴퍼니에는 외국기업, 한국을 방문하거나 거주하는 일반 외국인들도 참여해도 교육이 가능한 강사들이 포진해 있다는 점도 다양한 프로글램을 운영할 수 있는 특징"이라고 했다.
이런 장점을 통해 SH컴퍼니는 외국인들에게도 교육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향후 기업들이 외국인 직원이나 외국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비즈니스 툴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했다. 또한, 앞으로도 다양하고 세심한 커리큘럼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실제 운전에서도 즉시 효과를 느낄 수 있는 교육 과정을 지속적으로 추가하려고 기획하고 있다고 제시했다.

한편, SH컴퍼니 공인 스쿨 참가자는 드라이빙 스쿨 과정을 이수하면 발급받은 수료증으로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의 드라이버 라이선스 발급 신청도 가능하다.
제3회 드라이빙 스쿨 개최 일정과 장소는 추후 XTM사이트와 SH컴퍼니사이트를 통해 공지되며, 11월 마지막 주에는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안전 교육 외 상급자들도 참여할 수 있는 서킷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