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모터스포츠기자단) 지난 1일 오후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국내 최고의 모터스포츠 대회 CJ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하 슈퍼레이스)의 시즌 5번째 경기가 레이스 투 나잇이라는 테마로 야간 경기로 진행됐다.
팀 106도 스톡카로 펼쳐지는 슈퍼레이스 최고 클래스인 S6000에 출전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팀 소속 드라이버인 정연일이 3위로 포지움에 올랐고, 류시원 감독 겸 선수는 8위로 경기를 마감했다.
특히, 이날 팀106 류시원 감독을 응원하기 위해 가수 김연우, 2AM 멤버 진운, 카라 멤버 한승연이 서킷을 깜짝 방문, 팀 106 류시원 감독에게 슈퍼6000 클래스 차량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