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스포츠2015. 07. 18

슈퍼레이스 카니발, GT 예선 이재우 폴 차지

THEIAUTO
한창희편집장
heemami@hanmail.net

쉐보레 레이싱팀 연속 폴 포지션 행진...연속 우승 행진에 나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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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한창희 편집장, 한국모터스포츠전문기자단) 슈퍼레이스가 진행하는 한중일 모터스포츠페스티벌이 슈퍼레이스 카니발이라는 이름으로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영암 인터내셔널 서킷(이하 KIC)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 중 GT 클래스에는 총 11대가 참가한 가운데 예선전이 진행됐다. 올 시즌 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쉐보레 레이싱에 도전장을 낸 드라이버들의 경쟁이 이번 라운드에서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을 보인 가운데 뜨거운 예선 레이스가 진행됐다.

하지만 예선에서 지난 대회 우승을 거머쥐었던 이재우(쉐보레 레이싱)가 2분27초248의 기록으로 폴 포지션을 차지했으며, 그 뒤를 시즌 선두를 달리고 있는 안재모(쉐보레 레이싱)과 양용혁(CJ레이싱), 이동호(이레인)이 순위를 이어 나갔다.

특히, 쉐보레 레이싱은 이번 폴 포지션으로 올 시즌 대회에서 모두 폴 포지션을 차지하면서 GT 클래스 최강의 팀임을 알렸다.

슈퍼레이스 GT 클래스 결승은 S6000 클래스와 통합전으로 19일 오후 4시부터 KIC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