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소개2026. 10. 12

한국앤컴퍼니그룹, 임직원 공동 챌린지로 소통·협업 문화 강화

THEIAUTO
한창희편집장
heemami@hanmail.net

800여 명 참여...2천300만 보 걷기와 계단 오르기 목표 달성

AI가 이렇게 요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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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그룹 2026 함께 더 멀리 더 높이 챌린지 공식 포스터(사진/한국앤컴퍼니그룹)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임직원 공동 챌린지를 통해 조직 내 소통과 협업 문화를 강화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구성원 간 팀워크를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 ‘함께 더 멀리 더 높이 챌린지’ 시즌 2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사 조직문화 캠페인 ‘베러투게더’의 일환으로 지난 9월 16일부터 10월 9일까지 진행됐다.

챌린지는 구성원들이 함께 운동하며 공동 목표에 도전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단순한 개인 운동 기록을 넘어, 팀 단위 참여를 통해 유대감과 상호 신뢰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시즌에는 그룹 임직원 8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모바일 앱 ‘런데이’를 활용해 걷기와 계단 오르기 활동을 기록하고, 각자의 기록을 모아 그룹 공동 목표 달성에 기여했다.

공동 목표는 누적 1천만 보 걷기와 계단 오르기 10만 미터였다. 참가자들은 최종적으로 약 2천300만 보를 걸으며 걷기 목표의 두 배를 넘겼고, 계단 오르기도 약 10만1천 미터를 기록해 목표를 달성했다.

올해 프로그램에는 팀 간 교류를 유도하는 요소도 더했다. ‘우연한 만남’을 주제로 운동 중 만난 다른 팀과 함께 활동하고 인증 게시글을 올리면 추가 점수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사진자료2] 한국앤컴퍼니그룹 전사 조직문화 캠페인 ‘Better Together(베러투게더)’ 공식 이미지

이를 통해 같은 팀뿐 아니라 다른 조직 구성원과도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협업 우수 팀을 선정해 시상하고, 우승 팀을 위한 특별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자에게는 기념 키트도 제공됐다. 그룹은 작은 참여 경험을 통해 구성원들이 일상 속에서 서로 연결되고, 조직문화 캠페인의 취지를 체감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베러투게더’는 지난해 출범한 한국앤컴퍼니그룹의 전사 조직문화 캠페인이다. 구성원 간 연결과 라포 형성을 핵심으로 하며, 수평적 소통과 협업, 상호 신뢰를 통해 개인과 조직의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캠페인은 그룹 고유 기업문화인 ‘프로액티브 컬처’를 확대·발전시키는 중장기 조직문화 혁신 활동이기도 하다. 실행을 중심에 두고 팀 챌린지와 조직 간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구성원의 실질적인 행동 변화를 이끌고 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앞으로도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하고 성취를 공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소통과 협업 중심의 조직문화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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