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2026. 08. 07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6, 얼리버드 티켓 판매 개시

THEIAUTO
김혜원기자
biwa0607@naver.com

5년 만의 KLPGA 선수 출전으로 역대급 흥행몰이 기대...얼리버드 기간 최대 30% 할인 혜택

AI가 이렇게 요약했어요

Article Main Banner

오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전라남도 해남군에 위치한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유일의 LPGA 정규 투어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6(BMW Ladies Championship 2026)이 다양한 티켓 패키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한다.

올해 대회는 5년 만에 KLPGA 선수들이 다시 출전하면서 어느 때보다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세계 최고의 LPGA 스타들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LPGA 선수들이 한 무대에서 경쟁하는 국내 유일의 LPGA 정규 투어 대회인 만큼, 국내 골프 팬들에게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플레이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갤러리 입장 티켓은 맞춤형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BMW 밴티지(BMW Vantage) 어플리케이션에서 구매 가능하며, 밴티지 멤버십 등급과 구매 시기에 맞춰 다양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먼저 8월 17일까지 진행되는 1차 얼리버드 기간에는 모든 권종에 대해 BMW 밴티지 멤버십 등급에 따라 최대 3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어 8월 18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2차 얼리버드 기간에는 최대 25%, 9월 1일부터 대회 기간까지는 최대 20%의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지난 대회에서 처음 선보여 큰 호응을 얻은 옥토버페스트 가든(Octoberfest Garden)은 올해도 파인비치 골프링크스 15번홀 티잉 그라운드 옆에 마련된다. 아름다운 해안 절경을 배경으로 식음 서비스와 휴게 공간을 제공하는 등 프리미엄 편의 서비스를 통해 한층 품격 높은 갤러리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고급 관람 경험을 원하는 갤러리를 위한 BMW 엑설런스 클래스 패키지도 운영된다. 구매 고객은 18번 홀 그린 옆 BMW 엑설런스 라운지에서 최고급 케이터링과 음료를 즐기며 경기를 관람할 수 있으며, VIP 전용 주차 패스와 BMW 럭셔리 차량을 활용한 전용 쇼퍼 서비스 등 차별화된 프리미엄 혜택도 함께 누릴 수 있다.

BMW 코리아 한상윤 대표이사는 "5년 만에 KLPGA 선수들이 다시 출전하면서 올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세계 정상급 LPGA 선수들과 국내 최고의 KLPGA 선수들이 함께 만드는 더욱 특별한 골프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국 골프 팬들이 최고의 경기 관람은 물론 BMW만의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한편, BMW 밴티지는 모빌리티와 여행, 문화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친 통합 혜택을 제공하는 모바일 서비스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BMW 코인으로 이번 대회 티켓 결제가 가능하다. 대회 기간 동안 토너먼트와 이벤트 정보 등도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Comments (0)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입니다

카카오톡으로 3초 만에 로그인하고 기사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Related Articles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