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추리게임즈가 자사 시뮬레이션 게임 ‘화이트아웃 서바이벌’과 ‘킹샷’의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센추리게임즈는 글로벌 시뮬레이션 게임 화이트아웃 서바이벌과 킹샷의 컬래버레이션 이벤트 ‘쌍둥이별 대모험’을 8월 4일부터 1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두 게임의 마스코트인 ‘백곰’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화이트아웃 서바이벌과 킹샷의 세계관이 서로 연결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각 게임의 캐릭터와 백곰이 서로의 세계를 오가며 새로운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플레이어는 이벤트 기간 동안 세계관 통합 이벤트인 쌍둥이별 대모험에 참여할 수 있다. 두 게임의 캐릭터가 만나는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를 통해 게임별 한정 보상도 획득할 수 있다.
화이트아웃 서바이벌에서는 한정 몰리&백곰 링, 한정 프레임, 한정 이모티콘, 섬 장식 등이 제공된다. 킹샷에서는 폴라 베어 스타와 한정 행군 스킨 등이 이벤트 보상으로 마련됐다.
센추리게임즈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두 게임 이용자에게 새로운 세계관 경험과 수집형 보상을 함께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쌍둥이별 대모험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화이트아웃 서바이벌과 킹샷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