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소개2026. 07. 07

엔카, 직접 관리하는 구매 서비스 ‘엔카믿고’ 등록대수 6만대 돌파

THEIAUTO
이찬영기자
theiauto@naver.com

엔카가 직접 일반 딜러 매물 대상 진단·검수, 검증된 풍부한 신뢰 매물로 고객 선택지 확대

AI가 이렇게 요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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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자동차 거래 플랫폼 엔카(대표 김상범)의 ‘엔카믿고’ 차량 등록대수가 6만대를 돌파했다. 이는 국내 중고차 플랫폼이 보증하는 매물 중 최대 수준의 규모로, 중고차 시장의 비대면 전환을 이끄는 핵심 서비스로서의 저력을 입증한 결과다.

‘엔카믿고’는 일반 딜러 매물 중에서도 엔카가 직접 진단 및 검수한 차량만을 엄선해 선보이는 중고차 구매 서비스다. 차량 상태 확인은 물론 상담부터 구매 과정까지 엔카가 직접 관리해 고객이 딜러 대면 없이 검증된 차량을 보다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7월 6일 기준 ‘엔카믿고’의 등록대수는 61,771대를 기록했다. 2019년 ‘엔카홈서비스’로 첫선을 보인 이후, 2024년 ‘엔카믿고’로 성공적인 리브랜딩을 거쳐 2025년에는 등록대수 4만대를 기록했다. 이어 약 1년 만에 50% 이상 성장하며 현재 6만대 규모까지 확대되는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뤘다.

중고차는 연식, 주행거리, 관리 상태가 모두 다른 일물일가(一物一價) 상품인 만큼, ‘엔카믿고’의 신뢰할 수 있고 풍부한 매물은 소비자들의 선택지를 넓히고, 중고차 구매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엔카믿고’의 성장을 견인한 주요 요인으로는 서비스 신뢰도와 편의성 강화가 꼽힌다. 차량 인수 후 7일간 타보고 결정하는 ‘7일 책임환불제’를 도입해 구매 신뢰도를 높였으며, 업계 최초로 주말에도 차량 수령이 가능한 ‘주 7일 배송’을 선보여 고객의 시간적 제약을 낮췄다. 이를 통해 고객은 일반 온라인 쇼핑처럼 직접 차량을 선택하고 검수 리포트 확인부터 결제, 배송 신청까지 전 과정을 모바일이나 PC로 간편하게 완료할 수 있다.

엔카 관계자는 “엔카믿고는 엔카가 직접 검수하고 전 과정을 밀착 관리해 중고차 온라인 거래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서비스”라며 “등록대수 6만 대 돌파를 발판 삼아 앞으로도 매물 신뢰도를 더욱 높이고, 고객 중심의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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