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2026. 06. 15

볼보트럭코리아, 최대 780마력 대형트럭 볼보 FH16 출고 개시

THEIAUTO
이찬영기자
theiauto@naver.com

새로운 볼보 D17 엔진 탑재, 국내 판매 대형트럭 중 최대 출력 실현

AI가 이렇게 요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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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780마력 대형트럭 볼보 FH16가 20대의 1차 물량이 국내 입고돼 출고된다(사진/볼보트럭코리아)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신형 볼보 D17 엔진을 탑재하여 국내 대형트럭 중 최대 출력인 780마력을 자랑하는 뉴(New) 볼보 FH16의 국내 출고를 6월 12일부터 개시하며 프리미엄 대형트럭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볼보 FH16은 볼보트럭을 대표하는 FH 모델 라인업의 최상위 모델이다. 신 모델은 새로운 볼보 D17 엔진을 탑재해 국내 판매 중인 대형 트럭 가운데 최고 수준인 780마력을 실현했다. 또한, 이번 D17 엔진은 높은 출력뿐만 아니라 개선된 반응성을 제공해 가속 시 보다 신속하고 즉각적인 엔진 반응을 통해 운전자가 차량을 보다 직관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가파른 경사면 등 고난도의 운송 환경에서도 높은 출력과 정교한 운전성이 유지되어 장거리·고하중 운송에서의 뛰어난 주행 편의성과 최대 생산성을 보장해준다.

최대 780마력 대형트럭 볼보 FH16가 20대의 1차 물량이 국내 입고돼 출고된다(사진/볼보트럭코리아)

특히, 새로운 볼보FH16은 캡 타입·외/내부 색상·사양 등 고객 취향별로 조합하여 선택이 가능하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이처럼 고객 기호에 맞춘 맞춤 사양 제공을 통해 프리미엄 대형트럭 세그먼트에서의 경쟁력을 보다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2025년 하반기부터 뉴 볼보 FH16의 주문 접수를 시작한 바 있으며, 현재까지 이미 40대에 이르는 선주문을 받은 바 있다. 이를 기반으로 6월 초 20대의 1차 물량이 국내 입고되었으며, 이번에 출고를 개시하게 되었다.

한편, 볼보트럭코리아는 국내 수입 중·대형 상용차 시장을 선도하며 고객의 다양한 운송 환경에 최적화된 우수한 제품 라인업 및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차량의 최대 가동시간을 보장하고, 실질적인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제품 및 서비스 혁신을 선보여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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