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스포츠2025. 10. 18

현대 N페스티벌 금호 N1 예선서 강도우 폴 차지

THEIAUTO
한창희편집장
heemami@hanmail.net

정회원과 신우진이 선두 그리드 올라...강력한 현대 N의 능력을 보여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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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모터스포츠기자단/현대 N페스티벌 4라운드 경기가 인제 스피디움에서 진행됐다

[인제=한창희 편집장 사진=한국모터스포츠기자단] 현대 N페스티벌 4라운드 경기가 인제 스피디움에서 TCR 월드투어 인제 경기와 함께 18~19일에 진행됐다. 이번 라운드 결승에 앞서 예선전이 치러지는 가운데 많은 비가 내리는 서킷이 드라이버들에게 어려움을 전달해 주고 있다. 25분간 진행된 4라운드 아반떼 N1 클래스는 N버전들이 보여주는 강인함을 만나도록 했다.


사진=한국모터스포츠기자단/현대 N페스티벌 4라운드 경기가 인제 스피디움에서 진행됐다. 사진은 정회원 드라이버 주행 모습​

총 18대가 참가해 인제 스피디움(1랩=3.908km)에서 25분간 펼쳐진 예선전은 레이스 초반부터 선두권 드라이버들이 계속 바뀌면서 N1 클래스의 경쟁을 알 수 있도록 했다. 초반에 신우진(#55, ZIC 유나이티드)이 1분58초937로 선두로 나섰지만 강동우(#03, MSS X 드림레이서)가 1분58초237로 순위를 바꿔 선두로 흐름을 잡았다. 여기에 정회원(#37, 현대 엑스티어 레이싱팀)이 기록을 단축하면서 1분58초609의 기록으로 2위에 오르면서 우승후보들의 경쟁도 보게 만들었다.


사진=한국모터스포츠기자단/현대 N페스티벌 4라운드 경기가 인제 스피디움에서 진행됐다. 사진은 신우진 드라이버 주행 모습​​

이와 함께 또 다른 우승후보인 김규민(#23, DCT 레이싱)과 김영찬(#88, DCT 레이싱)이 4, 5위로 올라서면서 경쟁자로 나서고 있었다. 또한, 김효겸(H모터스 레이싱)이 스피드를 올리면서 감영찬을 추월해 5위로 올랐다. 그 뒤를 안재형(#92, 비앙코웍스), 박동섭(#02, 인제-베테쎄레이싱), 이상진(#98, 비앙코웍스), 강록영(#16, DCT 레이싱)이 상위 그리드를 유지하며, 예선이 끝나게 됐다.


​사진=한국모터스포츠기자단/현대 N페스티벌 4라운드 경기가 인제 스피디움에서 진행됐다. 사진은 폴포지선을 차지한 강동우 드라이버 주행 모습​

아반떼 금호 N1 클래스는 오후 1시 20분에 인제 스피디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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