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는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알림 1관에서 ‘브릴리언트 메모리즈’ 전시회를 28일부터 2월 17일까지 개최한다.
현대차는 지난해 10월부터 고객들에게 인생의 한 부분이었던 자동차와의 소중한 추억을 예술품으로 간직할 수 있는 ‘브릴리언트 메모리즈’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이번 캠페인에는 고객들의 응모가 만 8천여건 이상 모이는 등 많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이번 전시회는 ‘브릴리언트 메모리즈’ 캠페인을 통해 선정된 총 61명의 사연들로 만들어진 예술품 및 사진 작품들을 한 곳에 전시해 고객들의 감동과 추억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현대차는 이번 전시를 통해 참여하고 관람하는 고객 모두에게 빛나는 순간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차는 ‘과거-현재-미래’를 연결시키는 전시 컨셉으로 메모리즈(memories,기억, 모멘츠(moments, 현재, 드림(dreams, 꿈) 총 세가지 테마로 구성했다.
이 외에도 현대차는 이번 전시회 동안 작가와의 대화, 작품 설명 프로그램 등과 같은 다양한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높인다.
특히 현대차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 프로젝트에 참가해 28일 당일 하루 동안 관람객 모두에게 무료로 자유롭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현대차는 블루멤버스 고객(동반 1인 포함)들에게 무료로 이번 전시회를 관람할 수 있게 해 더 많은 현대차 고객들에게 다양한 추억들을 함께 공유하게 할 수 있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