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선두 차량 부품 생산업체인 델파이 오토모티브 피엘씨는 2014년 1분기 미국 회계기준 주당이익이 1.04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특별 항목을 제외할 경우, 순이익은 12% 증가해 주당 1.20 달러를 기록했다.
1분기 실적을 보면 매출 43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했으며, 미국 회계기준 주당이익은 1.04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했다. 특별 항목을 제외할 경우, 주당이익은 1.20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하면서 전체적인 상승세를 유지했다.
이와 함께 영업이익은 4억8,3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했고, 영업이익률은 11.3%로 전년 동기 대비 0.6% 증가했으며, 영업 현금흐름은 1억 3,600만 달러를 기록, 2억3,400만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및 배당금이 지급됐다.
로드니 오닐 델파이 CEO 겸 사장은 “예상에 부합하는 강력한 매출 이익 성장으로 1분기의 전반적 실적이 아주 우수했다”며, “2014년 남은 기간에도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고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