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아모레퍼시픽 아리따운 물품 나눔’ 사업에 선정돼 11월 11일 후원받은 스킨케어 제품 및 생활용품 등을 학교밖청소년에게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 아리따운 물품 나눔은 아모레퍼시픽그룹이 2005년부터 지역 사회와 상생을 통해 더 아름다움 세상을 만들고자 시작한 기부 활동으로 매년 여성, 노인, 아동, 장애인 등 관련 사회 복지 시설에 물품을 후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번 물품나눔 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물품으로는 샴푸와 트리트먼트를 비롯한 헤어 제품, 선케어 제품, 클렌징폼 등이 있으며 각 제품은 강남구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을 이용하는 청소년들에게 제공됐다.
강남구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 담당자는 “외모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이 지원받은 화장품을 통해 일상에서 더 자신감을 갖고 생활하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해당 기관 홈페이지 또는 대표 전화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