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는 전국 최우수 대리점 대표 40여명을 초청해 연구소 투어 및 품질 업그레이드개선 활동 토의, 연구소 간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지난 9월 2일 오픈한 중앙연구소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업계 최대 규모인 슈퍼컴퓨터를 비롯해 최첨단 설비를 갖춘 연구소를 선보이며 대리점 대표들로 하여금 긍지를 갖게 하고, 제품을 개발하는 연구소와의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리점 대표들은 영업 및 마케팅 등 다양한 부서와의 간담회를 통해 영업 현장 이슈와 업무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한편, 이번에 참석을 하게 된 대표들은 금호타이어의 타이어 특화 유통망으로 2001년 국내 최초로 런칭한 타이어프로사들이다. 타이어프로는 타이어 추천 및 교체, 인치업, 휠 얼라인먼트 등 타이어와 직접 관련된 과학적이고 표준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타이어 전문가들을 배치해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