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소개2020. 03. 26

자동차10년타기시민운동연합, 미세먼지 줄이는 친환경차타기천만시민운동 발족

THEIAUTO
김혜원기자
biwa0607@naver.com

공해차 퇴출 운동…2400만대 배출가스 줄이는 시민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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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로 대기오염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수소차와 전기차 등 친환경차타기 운동이 자발적인 시민 캠페인 차원에서 펼쳐진다.

친환경차타기천만시민운동(공동대표 안문수, 임기상)은 25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발족식을 갖고 자동차, 환경 분야 15인의 전문가로 결성되어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한다.

이날 행사에는 안문수 한국자동차환경협회 회장, 임기상 자동차시민연합 대표, 박륜민 환경부 대기미래전략과 과장, 소순기 前 카포스(Carpos) 회장, 신기선 前 한국교통안전공단 상임이사, 김기복 시민교통안전협회 대표, 우범석 대한LPG협회 전무, 남궁선 한국자동차환경협회 국장, 장세균 전 국회환경노동위 보좌관, 김문섭 이알인터내셔널 대표, 박정호 인선모터스 대표, 최경호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융합전공 교수, 하영선 데일리카 국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친환경차타기천만시민운동은 향후 전기차와 수소차등 친환경차의 보급 확대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제시하고 운행차의 친환경차 타기 캠페인, 노후차의 저감장치 부착, 공해차량 퇴출 등 구체적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