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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F 6R 금호 N1클래스, 김영찬 폴 투 피니시와 시즌 챔프 거머줘
김규민과 황준성이 포디움 차지...신우진은 아쉬운 레이스가 된 시즌
2025. 11. 09READ NEWS

김규민과 황준성이 포디움 차지...신우진은 아쉬운 레이스가 된 시즌

노동기와 김민규가 포디움 차지...금호SLM과 DCT 레이싱의 경쟁 지속돼

DCT 레이싱 1, 2레이스 우승...이창욱과 노동기는 2, 3위 차지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과 DCT 레이싱의 순위 싸움

김규민(DCT E레이싱), 김영찬(DCT 레이싱) 메인 레이스 1, 2위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