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롤스로이스모터카가 국내 롤스로이스 고객들을 위한 네 번째 공간이자, 브랜드의 고성능 라인업 블랙 배지(Black Badge) 테마의 전시 공간인 판교 라운지를 공식 오픈했다.
롤스로이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판교 라운지는 혁신적인 모험가들이 모여 첨단 과학기술 단지를 이루면서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급부상한 판교 테크노밸리에 위치하고 있다. 판교의 현대적 건축물과 혁신가들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해 롤스로이스는 전시 공간을 블랙 배지 컨셉으로 꾸미고, 롤스로이스의 대담한 이면을 상징하는 블랙 배지를 전시했다.
판교라운지는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최초로 공공시설 또는 상업시설 내에 위치해 고객들이 보다 편안하게 방문해 둘러볼 수 있는 라운지 컨셉을 도입한 공간으로 1층(272㎡) 규모에 프라이빗 라운지 카페 및 바를 갖추고 있다. 진귀한 아이템들로 장식된 아틀리에는 고객들이 차량을 주문할 때 보다 창의적이고 즐거운 영감을 선사해주며, 라운지 컨셉에 걸 맞는 비스포크 블랙 티를 비롯한 각종 음료를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인 바 카운터가 마련돼 있다.
롤스로이스모터카는 이날 판교 라운지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6일 국내 출시된 블랙 배지 컬리넌(Black Badge Cullinan)을 특별 전시했다. 라운지 시트와 몰입감 넘치는 오디오비주얼 월은 함께 전시된 블랙 배지 던(Dawn)과 함께 블랙 배지 라인업의 존재감을 더욱 부각시켜준다.
한편, 모든 롤스로이스가 맞춤식 비스포크 모델을 지향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고객을 맞이하는 모든 공간 역시 각 환경의 특성을 반영해 고유한 방식으로 설계됐다. 탁 트인 바다 전경을 품고 있는 부산 전시장, 서울 중심부에 위치한 부티크, 인천에 위치한 아시아 최초의 브랜드 스튜디오에 이어 블랙배지 전용 공간인 판교 라운지까지 각기 다른 매력으로 고객을 맞이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