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2019. 10. 23

아우디, 모든 지형에 맞춘 더 뉴 A645 TFSI

THEIAUTO
한창희편집장
heemami@hanmail.net

8세대 완전변경 모델...변화 속 안전과 경제성은 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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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코리아(대표 제프리 매너링)가 아우디의 프리미엄 비즈니스 중형 세단 더 뉴 아우디 A6 45 TFSI 콰트로(The new Audi A6 45 TFSI quattro)를 출시해다. 새롭게 출시된 더 뉴 아우디 A6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A6의 8세대 완전 변경 모델로 변화 속 진보라는 아우디의 모터를 완벽하게 구현하고 있다.



A6 45 TFSI 콰트로와 A6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 가지 라인으로 선보이는 모델은 새로운 아우디 디자인 언어를 보여주는 보다 세련되고 스포티한 디자인과 동급 경쟁 모델 중 가장 넓은 차체를 갖추게 됐다. 여기에 더욱 강력해진 성능과 우수한 연비, 그리고 최첨단 편의 및 안전사양을 탑재하면서 프리미엄 세단의 능력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지난 1966년 아우디 100에서 시작한 아우디 A6는 아우디 브랜드의 정수를 보여주는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이자 베스트셀링 모델로 글로벌 시장에서 800만대 이상이 판매됐다. 특히, 유럽 신차 안전도 평가 기관인 유로 NCAP의 충돌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별 5개 획득,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가 안전성이 확인된 차량에만 부여하는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에 선정되는 등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에 걸맞은 최고 수준의 안전성도 입증된 모델이다.



이날 신차 런칭 행사에서 아우디 코리아 제프리 매너링 대표는 "뉴 A6 8세대 모델의 한국 출시는 의미가 있는 행사로, 그 동안 힘겨었던 시간들에게 대해 새로운 흐름을 만들 수 있는 모델"이라며, "한국 시장의 경우 사계절이 뚜렷해 콰트로의 쓰임새가 더 높고, A6에 적용된 콰트로 시스템은 놀라운 드라이빙 능력으로 고객들에게 다가설 수 있도록 조율됐다"고 했다. 



새로운 아우디 디자인 언어를 적용한 더 뉴 아우디 A6의 차체 크기는 전장X전폭X전고mm는 각각 4,950X1,885X1,460, 휠베이스 2,924mm로 전장은 35mm가 길어졌고, 전폭은 10mm 넓어졌지만 전고는 5mm 낮추면서 공간활용성을 높이고 좀더 스포티한 성격을 갖도록 했다.



출시된 아우디 뉴 A4의 모든 라인에는 익스테리어 그릴, 범퍼, 디퓨저 등에 S 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기본으로 적용해 더 고급스러워지고 강인한 인상을 전달하고 있다. 여기에 파노라믹 선루프,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 그리고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적용된 LED 테일라이트를 장착해 세련된 외관 디자인에 스포티함을 한층 강조했다. 



실내공간은 이전 세대 대비 늘어난 전장과 휠베이스 길이 덕분에 보다 여유로운 앞, 뒷좌석 헤드룸과 동급 경쟁 모델 대비 가장 넓은 실내 공간을 자랑한다. 이 밖에도 패들 시프트 및 열선이 적용된 3스포크 스티어링 휠, 엠비언트 라이트 패키지를 기본으로 장착하여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와 아우디만의 고품격 감성 품질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파워트레인은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 (TFSI) 엔진 및 7단 S 트로닉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52마력, 최대토크 37.7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아우디 고유의 풀타임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해 최고속도 210km/h (안전 제한 속도), 0-100km/h 가속성능은 6.3초로 민첩하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이런 능력에서도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1.4km/l(도심연비 10.0km/l, 고속도로 연비 13.7km/l)로 우수한 효율을 자랑한다.



더 뉴 아우디 A6 45 TFSI 콰트로에는 동급 경쟁 모델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상위 모델의 안전 및 편의사양을 기본으로 탑재해 비즈니스 세단의 기준을 제시했다. 한 단계 진보한 아우디 버츄얼 콕핏 플러스에 햅틱 피드백이 적용된 듀얼 터치 스크린 내비게이션을 장착, 운전자가 모든 차량 관련 정보를 통합적이고 직관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를 통해 운전자의 스마트폰 컨텐츠를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편의 사양을 탑재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더했다.



여기에 어댑티브 크루즈 어시스트, 하차경고 시스템과 교차로 보조 시스템 등이 적용된 프리센스 360° 등 운전자는 물론 보행자의 안전까지 생각하는 최첨단 안전 사양을 탑재해 안전하고 진일보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차량-운전자-네트워크 간의 연결을 통해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우디 커넥트 시스템이 장착돼 운전자는 마이 아우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차량 원격 제어는 물론, 차량 상태 확인과 차량 찾기, 긴급출동 요청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프리미엄 라인에는 차량 외부 및 내부의 공기 퀄리티를 측정하고 시각화된 정보를 통해 공기의 질을 관리할 수 있는 프리미엄 에어 패키지를 탑재하여 차량 내부의 공기의 질을 보다 깨끗하고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더 뉴 아우디 A6 45 TFSI 콰트로의 판매가격(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은 6,679만7,000원이고, 더 뉴 아우디 A6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의 가격은 7,072만4,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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