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용차(대표 최종식)가 한가위를 맞아 세일페스타를 실시하며, 구입모델에 따라 귀성비를 지원하고 파격적인 장기 초저리할부 프로그램을 코란도 브랜드까지 확대 운영하는 등 다양한 구매혜택을 제공한다.
2018 한가위 세일페스타 기간 티볼리 브랜드(아머&에어) 일부 모델 최대 140만원, 코란도 C와 투리스모는 200만원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세일페스타와 별도로 G4 렉스턴 구매 고객이 10년 이상 노후차를 보유하고 있으면 100만원 특별지원 혜택(7년 이상 50만원)을 받고. 로열티 혜택과 결합 시 최대 170만원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2018 한가위 세일페스타 기간 티볼리 브랜드(아머&에어) 일부 모델 최대 140만원, 코란도 C와 투리스모는 200만원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세일페스타와 별도로 G4 렉스턴 구매 고객이 10년 이상 노후차를 보유하고 있으면 100만원 특별지원 혜택(7년 이상 50만원)을 받고. 로열티 혜택과 결합 시 최대 170만원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