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차는 지난 15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17 KBO 리그 올스타전에서 시구자 에스코트 차량으로 차세대 만능 소형 SUV 스토닉 운영했으며, 미스터 올스타(MVP)에게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 증정 등 올스타전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기아차는 이 날 시구자로 나선 한국야구의 레전드 이승엽 선수와 그의 두 아들을 위해 젊은 감각의 차세대 만능 소형 SUV 스토닉을 에스코트 차량으로 제공했다.
또한, 드림팀과 나눔팀으로 나뉘어 진행된 이 날 올스타전에서 3타수 2안타 3타점 3득점 2볼넷으로 맹활약해 MVP에 선정된 미스터 올스타 최정 선수(SK 와이번스)에게는 기아차의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가 부상으로 수여됐다.
에스코트 차량인 스토닉은 스포티한 외장 디자인과 하이테크한 인테리어에 17.0km/L의 동급 최고 수준 연비는 물론 디젤 SUV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1,800만 원대에 구입이 가능해 경제성까지 갖춘 모델이다.
MVP 부상으로 지급한 스팅어는 역동적이고 고급스러운 디자인, 주행성능이 극대화된 후륜구동 플랫폼, 5가지 드라이빙 모드와 액티브 엔진 사운드, 튼튼한 차체와 최첨단 안전 시스템 등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모델로 출시 후 고객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최상급 주행성능을 갖춘 프리미엄 모델이다.
이날 MVP에 오른 최정 선수는 수상 소감을 통해 “국내외에서 디자인과 주행성능을 인정 받고 있는 고성능차 스팅어를 부상으로 받게 돼 정말 기쁘다”면서 “고급스럽고 역동적인 스팅어의 이미지처럼 후반기에 더 좋은 활약으로 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지난 2012년부터 6년 연속 KBO자동차부문 공식 후원사로 활동 중인 기아차는 정규시즌 동안 KIA 타이거즈 홈구장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 이색 홈런존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야구 유망주들 위한 장학금을 전달하는 타이거즈 러브투게더 등 다양하고 색다른 마케팅으로 야구팬들에게 젊고 역동적인 기아자동차 브랜드를 알려왔다.
기아차는 이 날 시구자로 나선 한국야구의 레전드 이승엽 선수와 그의 두 아들을 위해 젊은 감각의 차세대 만능 소형 SUV 스토닉을 에스코트 차량으로 제공했다.
또한, 드림팀과 나눔팀으로 나뉘어 진행된 이 날 올스타전에서 3타수 2안타 3타점 3득점 2볼넷으로 맹활약해 MVP에 선정된 미스터 올스타 최정 선수(SK 와이번스)에게는 기아차의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가 부상으로 수여됐다.
에스코트 차량인 스토닉은 스포티한 외장 디자인과 하이테크한 인테리어에 17.0km/L의 동급 최고 수준 연비는 물론 디젤 SUV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1,800만 원대에 구입이 가능해 경제성까지 갖춘 모델이다.
MVP 부상으로 지급한 스팅어는 역동적이고 고급스러운 디자인, 주행성능이 극대화된 후륜구동 플랫폼, 5가지 드라이빙 모드와 액티브 엔진 사운드, 튼튼한 차체와 최첨단 안전 시스템 등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모델로 출시 후 고객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최상급 주행성능을 갖춘 프리미엄 모델이다.
이날 MVP에 오른 최정 선수는 수상 소감을 통해 “국내외에서 디자인과 주행성능을 인정 받고 있는 고성능차 스팅어를 부상으로 받게 돼 정말 기쁘다”면서 “고급스럽고 역동적인 스팅어의 이미지처럼 후반기에 더 좋은 활약으로 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지난 2012년부터 6년 연속 KBO자동차부문 공식 후원사로 활동 중인 기아차는 정규시즌 동안 KIA 타이거즈 홈구장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 이색 홈런존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야구 유망주들 위한 장학금을 전달하는 타이거즈 러브투게더 등 다양하고 색다른 마케팅으로 야구팬들에게 젊고 역동적인 기아자동차 브랜드를 알려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