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다코리아(대표 정우영)는 15일 서울 코엑스 밀레니엄광장에서 10세대 올 뉴 시빅(All New Civic)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시빅은 새로운 모델이 출시될 때마다 혁신과 진보를 거듭하는 모델로서 2007년부터 2013년까지 8년 연속 미국 젊은 구매자에게 가장 인기 있는 자동차로 선정되는 등 특히 젊은 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강력한 퍼포먼스에 첨단 사양까지 그 어떤 것도 타협하지 않고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려 완벽하게 거듭난 올 뉴 시빅은 국내 수입 C세그먼트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혼다 시빅은 지난 1973년 출시 이후 전 세계 160개국에서 2,400만대 이상 판매된 명실상부 혼다의 월드 베스트셀링 세단으로 이번 10세대를 맞이해 디자인, 퍼포먼스, 사양 모든 면에서 완벽하게 새로워졌다. 10세대 올 뉴 시빅은 스타일리시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에 강력한 주행 성능을 더하고 혼다의 첨단 편의사양을 대폭 적용했으며 기존의 내구성과 안전성은 한층 진보시켜 동급 최고 수준의 세단으로 재탄생 했다.

올 뉴 시빅은 혼다의 익사이팅 H 디자인을 기조로 로우 앤 와이드 스타일을 적용해 안정된 모습이다. 차체 크기는 전장X전폭X전고mm가 각각 4,650X1,800X1,415, 휠베이스 2,700mm로 이전 모델에 비해 전고는 20mm 낮아지고 전폭은 45mm 넓어졌으며 휠베이스는 30mm 길어져 안정감 있는 프리미엄 세단의 외관을 완성했다.

전체적인 스타일은 근육질 바디 형상을 도입해 역동적이고 강인한 느낌을 전달해 준다. 프런트는 차세대 시그니터 페이스인 솔리드 윙 페이스가 적용돼 존재감을 제시하고 있으며, 풀 ED 헤드라이트와 넓어진 전폭과 보닛의 날렵한 캐릭터 라인은 차량의 외관을 더욱 다이내믹하게 만들고 있다.

사이드는 날렵한 루프라인과 근육질 바디를 적용해 역동적이고 강인한 스타일을 만들었으며, 이전 모델에 비해 낮아진 전고와 짧아진 프런트 오버행 길어진 리어 오버행은 드라이빙 능력을 높인 모델임을 제시한다. 여기에 17인치 알로이 휠과 LED 턴 시그널 사이드미러 등은 좀더 세련된 감각을 만들어 내고 있다. 리어는 시빅의 C를 형상화한 시그니처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와 이어지 듯 구성돤 캐릭터 라인과 팬더 라인은 와이드함을 알린다.

실내공간은 외관 스타일과 일치하도록 심플한 라인을 살리고 고품질 소재를 대폭 적용해 모던하고 고급스럽게 디자인했다. 스티어링 휠과 시트, 암레스트, 센터패드, 시프트레버 등에 가죽을 적용해 고급성을 높였다. 또한, 디지털 계기판, 안드로이드 기반 7인치 터치 스크린 오디오, 듀얼 존 오토 에어컨 등의 첨단 사양 또한 탑재해 사용 편의성까지 극대화 했다.

출시된 10세대 올 뉴 시빅의 파워트레인은 2.0L직렬 4기통 DOHC i-VTEC 엔진과 무단자동변속기의 최적의 조합으로 시빅 본연의 스포티한 주행성을 극대화하면서도 고연비와 환경성능까지 실현했다. 최고출력 160마력, 최대토크 19.1kgm의 뛰어난 동력 성능을 자랑하며 복합연비 14.3km/l(도심/12.8km, 고속도로/ 16.9km/l)의 동급 가솔린 대비 높은 연료 소비 효율을 발휘한다.

이와 더불어 차체 강성이 향상되고 경량화된 신규 플랫폼을 적용하고 새로운 멀티링크 서스펜션 시스템과 전자식 스티어링 시스템을 채용해 민첩하고 직관적인 주행 감각을 제공한다. 또한, 동급 최고 수준의 공기역학성능과 NVH성능을 실현하여 뛰어난 승차감과 경쾌한 주행성을 양립했다.

이 밖에도 올 뉴 시빅은 운전자와 탑승자의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을 위한 첨단 사양을 대거 탑재했다. 원격 시동 장치, 워크어웨이 도어 락, 스티어링 휠 터치식 컨트롤 스위치, 운전석 8방향 파워시트, 전 좌석 열선 시트 등을 기본 적용해 운전자와 탑승자의 편의성을 극대화 했다.

특히, 언덕길 밀림 방지(HSA) 기능,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 및 오토홀드, 3가지 모드 전환이 가능한 멀티 앵글 후방 카메라, ECM 룸미러 등 안전 사양도 추가했다. 여기에 코너링 자세 제어장치(AHA), 직진주행보조시스템 등이 적용되면서 적극적 안전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올 뉴 시빅은 실버, 화이트, 블루, 레드의 4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3,060만원이다.
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시빅은 새로운 모델이 출시될 때마다 혁신과 진보를 거듭하는 모델로서 2007년부터 2013년까지 8년 연속 미국 젊은 구매자에게 가장 인기 있는 자동차로 선정되는 등 특히 젊은 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강력한 퍼포먼스에 첨단 사양까지 그 어떤 것도 타협하지 않고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려 완벽하게 거듭난 올 뉴 시빅은 국내 수입 C세그먼트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혼다 시빅은 지난 1973년 출시 이후 전 세계 160개국에서 2,400만대 이상 판매된 명실상부 혼다의 월드 베스트셀링 세단으로 이번 10세대를 맞이해 디자인, 퍼포먼스, 사양 모든 면에서 완벽하게 새로워졌다. 10세대 올 뉴 시빅은 스타일리시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에 강력한 주행 성능을 더하고 혼다의 첨단 편의사양을 대폭 적용했으며 기존의 내구성과 안전성은 한층 진보시켜 동급 최고 수준의 세단으로 재탄생 했다.

올 뉴 시빅은 혼다의 익사이팅 H 디자인을 기조로 로우 앤 와이드 스타일을 적용해 안정된 모습이다. 차체 크기는 전장X전폭X전고mm가 각각 4,650X1,800X1,415, 휠베이스 2,700mm로 이전 모델에 비해 전고는 20mm 낮아지고 전폭은 45mm 넓어졌으며 휠베이스는 30mm 길어져 안정감 있는 프리미엄 세단의 외관을 완성했다.

전체적인 스타일은 근육질 바디 형상을 도입해 역동적이고 강인한 느낌을 전달해 준다. 프런트는 차세대 시그니터 페이스인 솔리드 윙 페이스가 적용돼 존재감을 제시하고 있으며, 풀 ED 헤드라이트와 넓어진 전폭과 보닛의 날렵한 캐릭터 라인은 차량의 외관을 더욱 다이내믹하게 만들고 있다.

사이드는 날렵한 루프라인과 근육질 바디를 적용해 역동적이고 강인한 스타일을 만들었으며, 이전 모델에 비해 낮아진 전고와 짧아진 프런트 오버행 길어진 리어 오버행은 드라이빙 능력을 높인 모델임을 제시한다. 여기에 17인치 알로이 휠과 LED 턴 시그널 사이드미러 등은 좀더 세련된 감각을 만들어 내고 있다. 리어는 시빅의 C를 형상화한 시그니처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와 이어지 듯 구성돤 캐릭터 라인과 팬더 라인은 와이드함을 알린다.

실내공간은 외관 스타일과 일치하도록 심플한 라인을 살리고 고품질 소재를 대폭 적용해 모던하고 고급스럽게 디자인했다. 스티어링 휠과 시트, 암레스트, 센터패드, 시프트레버 등에 가죽을 적용해 고급성을 높였다. 또한, 디지털 계기판, 안드로이드 기반 7인치 터치 스크린 오디오, 듀얼 존 오토 에어컨 등의 첨단 사양 또한 탑재해 사용 편의성까지 극대화 했다.

출시된 10세대 올 뉴 시빅의 파워트레인은 2.0L직렬 4기통 DOHC i-VTEC 엔진과 무단자동변속기의 최적의 조합으로 시빅 본연의 스포티한 주행성을 극대화하면서도 고연비와 환경성능까지 실현했다. 최고출력 160마력, 최대토크 19.1kgm의 뛰어난 동력 성능을 자랑하며 복합연비 14.3km/l(도심/12.8km, 고속도로/ 16.9km/l)의 동급 가솔린 대비 높은 연료 소비 효율을 발휘한다.

이와 더불어 차체 강성이 향상되고 경량화된 신규 플랫폼을 적용하고 새로운 멀티링크 서스펜션 시스템과 전자식 스티어링 시스템을 채용해 민첩하고 직관적인 주행 감각을 제공한다. 또한, 동급 최고 수준의 공기역학성능과 NVH성능을 실현하여 뛰어난 승차감과 경쾌한 주행성을 양립했다.

이 밖에도 올 뉴 시빅은 운전자와 탑승자의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을 위한 첨단 사양을 대거 탑재했다. 원격 시동 장치, 워크어웨이 도어 락, 스티어링 휠 터치식 컨트롤 스위치, 운전석 8방향 파워시트, 전 좌석 열선 시트 등을 기본 적용해 운전자와 탑승자의 편의성을 극대화 했다.

특히, 언덕길 밀림 방지(HSA) 기능,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 및 오토홀드, 3가지 모드 전환이 가능한 멀티 앵글 후방 카메라, ECM 룸미러 등 안전 사양도 추가했다. 여기에 코너링 자세 제어장치(AHA), 직진주행보조시스템 등이 적용되면서 적극적 안전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올 뉴 시빅은 실버, 화이트, 블루, 레드의 4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3,060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