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의 첫 친환경 전용 모델 아이오닉, 2년 연속 굿 디자인 어워드 수상으로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 받았다. 또한, 기아차 K7과 함께 SUV 콘셉트카 텔루라이드도 굿 디자인 어워드의 수상작으로 선정되면서 디자인 능력을 인정받았다.
올해로 66회째를 맞은 미국 굿디자인 어워드는 1950년 시작되어 그 정통성과 권위를 인정받고 있으며, 심미성, 혁신성, 신기술, 형식, 재질, 구성, 콘셉트, 기능, 유용성, 에너지효율, 환경친화성 등 제품에 대한 종합적 평가를 중심으로 각 분야 수상작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전세계 46개국에서 출품된 총 900여 점이 분야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된 가운데 아이오닉과 K7, 텔루라이드가 운송 디자인 자동차 분야 수상작으로 결정됐다.지난 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굿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아이오닉은 보다 감각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로 진화한 현대차 디자인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해 디자인 위상이 한 단계 더 높아지는 계기가 됐다.

올해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였던 콘셉트카 텔루라이드는 프리미엄 대형 SUV 콘셉트카로, 기아차를 상징하는 호랑이코 형상의 그릴이 돋보이는 강인하고도 균형감 넘치는 디자인이 호평 받았다.
한편, 미국 굿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시카고 아테네움 건축 디자인 박물관과 유럽 건축∙예술∙디자인∙도시 연구센터가 협력해 선정하는 상으로 전자, 운송, 가구, 컴퓨터 등 포춘 500대 기업의 다양한 제품들에 대해 각 부문별 수상작을 매년 발표하고 있다.
올해로 66회째를 맞은 미국 굿디자인 어워드는 1950년 시작되어 그 정통성과 권위를 인정받고 있으며, 심미성, 혁신성, 신기술, 형식, 재질, 구성, 콘셉트, 기능, 유용성, 에너지효율, 환경친화성 등 제품에 대한 종합적 평가를 중심으로 각 분야 수상작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전세계 46개국에서 출품된 총 900여 점이 분야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된 가운데 아이오닉과 K7, 텔루라이드가 운송 디자인 자동차 분야 수상작으로 결정됐다.지난 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굿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아이오닉은 보다 감각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로 진화한 현대차 디자인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해 디자인 위상이 한 단계 더 높아지는 계기가 됐다.

올해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였던 콘셉트카 텔루라이드는 프리미엄 대형 SUV 콘셉트카로, 기아차를 상징하는 호랑이코 형상의 그릴이 돋보이는 강인하고도 균형감 넘치는 디자인이 호평 받았다.
한편, 미국 굿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시카고 아테네움 건축 디자인 박물관과 유럽 건축∙예술∙디자인∙도시 연구센터가 협력해 선정하는 상으로 전자, 운송, 가구, 컴퓨터 등 포춘 500대 기업의 다양한 제품들에 대해 각 부문별 수상작을 매년 발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