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 여름 휴가를 앞두고 렌터카 여행을 알아보는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있다. 즐거운 여행이 되려면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롯데렌탈(대표 표현명)의 아시아 No.1 렌터카 브랜드 롯데렌터카(구. kt금호렌터카)가 이번 여름, 자동차 여행을 위한 단기렌터카 이용 팁을 전한다.
◈ 렌터카 업체 선택하기
1. 저렴한 가격에 현혹되지 말고 보험범위, 자차손해면책제도(CDW) 등 꼼꼼히 따지자!
국내에는 대형업체부터 지역별 중소업체들까지 약 1,000여개의 렌터카 회사가 있다. 저렴한 이용 비용도 중요하지만 즐겁게 떠난 휴가지에서 뜻하지 않은 불편이 없도록 예약이나 차량 인도•반납 등 과정이 편하고 자동차종합보험이나 환불 규정 등이 잘 마련되어있는 믿을 수 있는 업체를 선택하는 게 좋다. 전국 220여개의 지점으로 국내 최다 영업망과 14만 대가 넘는 국내외 차종을 보유한 롯데렌터카의 전 차량은 대인 무한, 대물 2,000만원, 자기신체사고는 1,500만원까지 보장 가능한 자동차종합보험에 기본 가입되어 있다. 또한, 예약부터 각종 문의, 사고접수가 가능한 24시간 콜센터(1588-1230)를 운영한다.
2. 차량 사고 발생시 보험 대차 서비스 확인
단기렌터카 대여 시, 평소 운전하던 차와 다른 차종을 택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럴 경우 운전자에게 익숙하지 않은 환경•지역에서 사고나 예상치 못한 차량 고장 등 당황스러운 상황이 발생될 수 있다. 사고 시에도 불편함 없이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차량 사고 시 이용 가능한 보험대차 서비스를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좋다. 대한민국 No.1 렌터카 브랜드 롯데렌터카의 경우 전국 220여 개의 영업망을 갖춰, 전국 어디서나 신속한 보험대차를 받을 수 있으며, 보험대차 전문 인력 및 전용차량 보유, 야간 및 공휴일에도 신속한 배차가 가능하고, 보험대차 이용 시 자차손해면책제도 무료 가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본인부담30만원). 또한, 무료 딜리버리(차량 전달) 서비스 제공과 함께 3년 이내 신차를 운영한다.
3. 여행을 더욱 즐겁게 해줄 신차 시승, 캐릭터카, 수입차 대여 등 다양한 차종 선택
여름휴가 후유증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평범한 일상을 떠나 유쾌한 기억을 안고 돌아올 것을 기대하며 계획하는 여름휴가, 이를 위해 평소와 달리 특별한 차량을 이용해보자.
롯데렌터카는 최근 출시해 이슈가 되고 있는 친환경 전기차 ‘아이오닉 일렉트릭’부터 가족 여행객을 위한 ‘타요•뽀로로 캐릭터 렌터카’, 그리고 아우디, BMW 등 수입차량까지, 렌터카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색다른 여름휴가를 선사한다. 특히,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7월 15일부터 롯데렌터카의 제주 오토하우스에서 업계 최초로 단기렌터카로 도입•운영하며, 7~8월 제주 여행객을 대상으로 무료 시승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시승 프로모션 신청은 롯데렌터카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4. 여행을 더욱 편리하게 해줄 옴니채널 서비스 - 렌터카 대여와 장보기를 한번에! 스마트픽
롯데스마트픽 서비스는 여름 휴가를 위해 롯데렌터카를 이용하는 고객이 렌터카를 받을 때 롯데슈퍼나 롯데마트몰에서 미리 주문한 상품을 함께 픽업할 수 있는 서비스로 롯데렌터카 제주 오토하우스 및 서울 강남지점과 고속터미널지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 필요한 물건을 사기 위해 마트나 슈퍼에 직접 갈 필요가 없어 여행을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5.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 확인하여 알뜰하게 이용하기
휴가철을 맞아 렌터카 업체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업체별 프로모션을 잘 활용하면 경제적인 렌터카 이용이 가능하다.
롯데렌터카는 회원가입만 해도 바로 할인을 적용 받을 수 있는 회원할인, 선결제 할인뿐만 아니라 지역별 특별할인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다. 또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과 제휴를 통해 항공사 마일리지 적립도 할 수 있다. 7월말까지 롯데렌터카 온라인/모바일 앱에서 10만원 이상 대여료 결제 시 최대 1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선결제 할인 5천원, KB카드 결제 시 추가 5천원 할인). 롯데렌터카 AUTO카드로 단기렌터카 대여료 결제 시에는L.POINT를 최대 3만점까지 지급해주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다양한 프로모션을 예약 전 각 렌터카 회사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 렌터카 이용하기
1. 이용 전 차량 외관 스크래치 및 와이퍼, 비상등, 블랙박스 등 주요 조작 상태 체크 필수
즐거운 여행지에서 렌터카 반납 시 억울한 상황을 당하지 않으려면, 이용 전 렌터카 직원과 함께 차량의 정면, 측면뿐만 아니라 하부, 사이드미러까지 스크래치나 사고흔적이 없는지 꼼꼼히 체크해야한다. 와이퍼나 비상등, 블랙박스 등도 제대로 작동하는지 체크한 후 이용해 안전 운행이 될 수 있게 하고, 연료량을 사전에 확인해둔다. 평소 타지 않던 차량을 대여했다면, 대여 차량의 유종과 주유 방법 등도 미리 확인해두는 것도 좋다. 영유아와 동반하는 여행이라면 카시트도 함께 대여하는 것이 좋다.
2. 이용 중 과속•졸음운전•빗길운전 등 안전운전
휴가철에는 렌터카 교통사고가 평상시보다 18% 정도 많이 발생한다. 휴가지에 도착해 들뜬 기분으로 운전을 하게 되는 경우 자칫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 안전 운전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낯선 도로에서의 속도제한기준을 확인하고, 무더위나 열대야 등 여름철 날씨로 인한 졸음 운전도 조심하자. 또한, 빗길 운전 시 침수된 도로를 피하고, 속도를 줄여 운행하는 것이 좋다.
3. 사고시 당황하지 말고 사고 접수하기
아무리 조심해도 사고는 뜻하지 않게 발생할 수 있다. 예상치 못한 사고가 발생하면 렌터카 업체의 지원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는 게 좋다. 사고가 발생하면 사람이 다쳤는지 확인해 필요 시 인명피해접수를 우선 하고, 인명 피해가 없다면 사고 신고만 신고하면 된다. 그리고 차량 대여 업체에 사고 접수를 하게 되는데, 롯데렌터카는 24시간 고객센터를 운영하고 있어 언제든지 연락을 할 수 있다. 사고 접수 후에는 현장에서 블랙박스 및 증거사진을 확보하고, 2차 사고를 대비해 비상등을 켜고 갓길로 차를 주차한다. 이후 렌터카 업체의 긴급 출동 서비스 직원이 도착하면, 안내에 따라 차량 견인 및 보험 대차 서비스 등을 받는다.
3. 차량 반납 시 – 시간•장소 확인 및 연장 여부 체크, 주유 등 차량 상태 확인 후 반납
차량 반납 시간과 장소를 미리 확인하여, 이용시간 연장이 필요할 경우에는 반드시 렌터카 지점에 연락해 사전 연장 처리를 할 수 있도록 한다. 사전 동의나 계약 연장 없이 임의로 연장하여 이용하게 되면 사고 발생 시 보상이나 보험 면책 등을 받지 못한다. 연장된 시간만큼의 대여료는 사후 추가 결제를 하게 되는데, 롯데렌터카에서는 계약한 대여시간보다 일찍 차량을 반납할 경우에는 발생한 차액을 돌려준다.
차량 반납 시간과 장소를 미리 확인하여, 이용시간 연장이 필요할 경우에는 반드시 렌터카 지점에 연락해 사전 연장 처리를 할 수 있도록 한다. 사전 동의나 계약 연장 없이 임의로 연장하여 이용하게 되면 사고 발생 시 보상이나 보험 면책 등을 받지 못한다. 연장된 시간만큼의 대여료는 사후 추가 결제를 하게 되는데, 롯데렌터카에서는 계약한 대여시간보다 일찍 차량을 반납할 경우에는 발생한 차액을 돌려준다.
또한 렌터카 반납 시 차량 인도 시 주유량보다 적은 양으로 반납하면 추가비용이 발생하고, 초과 주유 시에는 초과한 양에 대해 비용을 돌려받을 수도 있으니 대여 시와 반납 시 주유 게이지를 꼭 체크한다. 마지막으로, 반납 전 차량 외관 및 상태를 확인하고 차량 내 남겨둔 물품이 없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하자.
한편, 휴가지에서 자동차를 하루 단위 단기렌터카가 아닌 몇 시간, 몇 십분 단위로 잠시 이용하고 싶다면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롯데렌터카가 제공하는 30분 이후 10분 단위 예약이 가능한 무인 초단기 렌터카 서비스, 대한민국 No.1 카셰어링 그린카는 PC나 모바일앱을 통해 간단히 회원 가입하여 이용 가능한 서비스로 전국 2,250여 개의 그린존과 다양한 차종의 4천100대가 넘는 차량을 보유하고 있다.
